2016년 03월 홈 | 기사목록 | 되돌아가기

    [이달의말씀]

    영어로 공부하는 대도말씀(수행시 기본자세와 공부과정)

    1주의 말씀 : 수행은 심법을 연마하는 것


    Meditation Cultivates the Mind


    Whatever religion or teaching people may practice, meditation is a means of cultivating their minds.

    During His work of renewal, Sangjenim once spoke of a spinster who wanted to attain enlightenment. She visited a neighborhood couple who were meditators, but the couple were quarreling, so when she asked for a mantra, the annoyed husband only replied, “I don’t like anything.” Mistaking this for a mantra, the spinster from that day onward kept chanting with one mind, “I don’t like anything, I don’t like anything….” Imagine how annoyed her family must have been! Eventually, one day as the spinster carried a large jar of water on her head, chanting, “I don’t like anything, I don’t like anything,” her father grew exasperated and struck the jar from her head with a flail. The falling jar struck a rock, yet it did not break and no water was lost.

    Sangjenim told this story to stress the importance of having one mind. The divine inspiration that so many people speak of (and all things related to it) does not stem solely from truth, for before truth there is one mind. Zen, meditation, contemplation—all practices, whatever their name, emphasize one mind. Only through one mind can one enter the realm of truth.

    Those who meditate should have a right mind. You would be better not to start at all if you will pursue meditation with bad motives. If meditators do not practice meditation correctly, they can easily become seduced by spirits. Is this not worse than not meditating at all?

    수행은 심법을 연마하는 것


    어드러헌 문화권을 신앙하든지 간에, 수련이란 자기가 자기 심법心法을 연마하는 것이다.

    상제님의 공사 내용을 보면, 어떤 한 노처녀가 도통하고 싶어서 수도하는 이웃사람을 찾아갔는데, 마침 그 부부가 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들에게 주문이 뭐냐고 물으니까, 그 노부부가 귀찮아서 “아무 것도 싫다.”고 대답한다. 그 소리를 듣고 그 처녀는 만날 ‘아무 것도 싫다. 아무 것도 싫다’하고 일심으로 외우고 다녔다. 아, 그러니 식구들이 오죽이나 싫어했겠나. 하루는 처녀가 물동이를 이고 오는데, 그 아버지가 밉다고 도리깨로 물동이를 후려쳐 버렸다. 해서 돌 위에 넘어졌는데, 동이도 성하고 물도 쏟아지지 않았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게 다 일심一心을 강조하신 것이다. 어드러헌 곳에서 성신감화니 뭐니 그런 소릴 해도 그것이 진리 때문만은 아니다. 진리 이전에 일심이 있다. 또 참선이라 하든 수도라 하든 수련이라고 하든, 뭐라고 명명하든지 간에 그것도 다 일심을 강조하는 것이다. 오직 일심으로써만 참의 경지에 들어갈 수 있다. 

    수도하는 사람은 첫째 심법이 발라야 한다. 공부하려고 앉은 사람이 ‘내가 공부해서 뭘 어떻게 하겠다.’하는 그런 나쁜 생각이나 한다면 숫제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는 게 낫다. 수도라는 걸 잘못하면 귀신한테 홀려서 살살 꾀어내면 그냥 넘어가 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공부 안한 턱도 안 되는 것 아닌가.

    Speaking Exercise
    ① keep + ~ing : 계속 ~하다
    The spinster kept chanting the mantra with one mind.
    그 노처녀는 그 주문을 일심으로 외우고 다녔다.
    I kept repeating the mantra out loud.
    나는 그 주문을 크게 되풀이해서 읽었다.
    Keep going straight.
    계속 똑바로 가세요.

    ② Only + through 부사절 + 조동사 + 주어(도치) : ~를 통해서만 (주어)가 ~할 수 있다
    Only through one mind can one enter the realm of truth.
    오직 일심으로써만 참의 경지에 들어갈 수 있다.
    Only through the catastrophic disease will the world be united.
    병겁이라야 천하통일을 하느니라.
    Only through the Taeeulju Mantra can you spread the teachings throughout the world and deliver humanity.
    태을주라야 포덕천하 광제창생 하느니라.
    Only through the bond of three lives is one able to follow Me.
    삼생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

    Words and Phrases
    means 수단, 방법
    a work of renewal 공사公事
    spinster 노처녀
    meditator 명상가
    annoy 짜증나게 하다
    jar 병, 단지
    chant (주문을) 외다
    exasperated 몹시 화가 난
    flail 도리깨
    stress 강조하다
    divine 신성한
    inspiration 영감, 감화
    stem from ~에서 기인하다
    solely 오로지
    contemplation 사색, 명상
    pursue 추구하다
    seduce 유혹하다

    2주의 말씀 : 개안의 과정


    The Process of Spiritual Awakening


    “Spiritual awakening,” or “opening the spiritual eye,” signifies the ability to see the world of spirits. This spiritual awakening is the first step toward enlightenment.

    What is the process of this spiritual awakening? When you sit and chant mantras with one mind, you will first experience entrancement. What this means is that when you are sitting with one mind and one aim—when you are chanting the mantras with utmost sincerity—you will naturally forget about everything. People in the ancient past described this with a scholarly phrase, “forgetting shape, forgetting existence(忘形忘在).” In other words, you will become oblivious of your body—of your very existence.

    My students, as you will know from your own meditation, many random thoughts surface during the process of meditation. These thoughts must be abandoned. Yet, during meditation, you remember everything, even the times when you suckled at your mother’s breast. As your mind becomes more and more lucid, you will continually remember forgotten memories—ten times, twenty times more than usual. But as time passes during meditation, these memories will gradually subside. This may be compared to a bucketful of water: if you leave it for one or two days, all the dregs settle to the bottom, leaving behind clear water. Similarly, when you pour water into a bowl, the water eventually becomes clear as its impurities sink to the bottom. Just like this, when you meditate, all your worldly, murky thoughts subside. Like dregs settling in water, these thoughts must subside within your mind.

    개안의 과정


    개안이라 함은 신명세계를 보는 걸 말한다. 개안이 되면 신명을 본다. 개안이라 하는 것이 도통하는 첫 관문이다.

    허면 개안되는 과정이 어떠냐? 아주 일심으로 앉아서 주문을 읽을 것 같으면 먼저 자기도취가 된다. 앉아서 한 마음 한 뜻, 일심 정성을 갖고 주문을 읽다 보면 저도 모르게 모든 걸 다 잊어버린다. 옛날 사람들은 그걸 학술용어로 ‘망형망재忘形忘在’라고 표현했다. 망형망재란 형상도 잊어버리고 자기 존재도 잊어버리는 걸 말한다. 즉 이 세상에 내 몸뚱이가 있는지 없는지, 내 존재 자체를 망각해 버리는 것이다.

    헌데 이제 제군들도 앉아서 수련을 해보면 알겠지만,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서, 왜 그런지 쓸데없는 생각이 자꾸 난다. 잡념을 버려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잡념을 버리기는커녕 엄마 젖 먹을 때 생각까지 다 나는 것이다. 평상시에는 잊어버렸던 게 정신이 말쑥해져서 더 많이 생각나는 것이다. 열 배 스무 배 더 난다. 그러다 차차 시간이 지나면 그런 게 없어진다. 그게 마치 뭐와 같으냐 하면, 물 한 동이 떠다가 하루고 이틀이고 놔두면 물 찌꺼기는 가라앉고 맑은 물만 남는 거와 같다. 그것과 같이, 수도할 때는 세속적인 혼탁한 생각이 다 가라앉아야 한다. 그런 게 물 찌꺼기 가라앉듯이 다 없어져야 한단 말이다.

    Speaking Exercise
    ① the first step toward/in : ~를 향한/~하는 첫 걸음
    This spiritual awakening is the first step toward enlightenment.
    개안은 도통하는 첫 관문이다.
    Resolving the bitterness and grief in the spirit world is the first step in founding the Paradise of Immortality.
    신명들을 해원시키는 것이 선경을 건설하는 첫걸음이다.

    ② like + 명사 + 명사구 : 마치 ~와 같이 (비유)
    Like dregs settling in water, all your worldly, murky thoughts must subside within your mind.
    세속적인 혼탁한 생각이 물 찌꺼기 가라앉듯이 다 가라앉아야 한다.
    Like a new bud growing from an old tree, a master of dao will unexpectedly emerge.
    고목에서 움이 나듯이 난데없는 도인이 나선다.
    Hoom-chi is the sound of humanity calling out to God like a calf lowing to its mother.
    ‘훔치’는 송아지가 어미를 부르듯이 창생이 한울님을 부르는 소리니라.

    Words and Phrases
    awakening 자각, 일깨움
    signify 의미하다
    entrancement 무아경
    utmost 극도의
    sincerity 성실, 진실
    describe 묘사하다
    scholarly 학자적인
    phrase 구절
    oblivious 염두에 없는
    existence 존재
    random 무작위의
    abandon 버리다
    suckle 젖을 빨다
    lucid 명쾌한
    gradually 서서히
    subside 가라앉다
    compared to ~와 비교하여
    bucketful 양동이 하나 가득
    dreg 잔재, 찌꺼기
    settle 가라앉다
    impurity 불순물
    sink 가라앉다
    worldly 세속적인
    murky 흐린, 탁한

    3주의 말씀 : 개안되면 광명이 열린다


    When One Is Spiritually Awakened, Brightness Opens


    The key to making great progress in meditation and spiritually awakening yourself is to sit upright and chant the Taeeulju Mantra. If you do this for hours, you reach ‘the state of losing the self.’ This is the state of entrancement, ‘the state of losing the self’ or ‘forgetting shape, forgetting existence.’

    When you reach that level, you will see something—yet, it is not just seen. Depending on the strength of their root energy, some meditators see bright light, others see blue light like that of a glowworm. You, my students here, may see these things when you chant the Taeeulju Mantra with your eyes closed. Most people can see the glowworm light or something similar. This light might look as large as a leaf and brighter than a glowworm.

    What happens when you are spiritually awakened? At your spiritual awakening, all brightness opens like a brilliant autumn day—a brightness like the blazing of many electric lights. Then one’s eyes can see even a caterpillar boring into pine needles on a mountain four kilometers away. If you hold still—your eyes closed—you will even be able to see all the fine details of the caterpillar. All of this is possible in the brightness.

    As you become spiritually awakened, your mind combines with the principle of nature and becomes penetrating, and then you can peer deep into the earth and even through the boundaries of heaven.

    개안되면 광명이 열린다


    앉아서 주문 읽고 수도하는데 어떻게 해야 개안도 하고 공부가 빨리 되느냐? 그냥 오래 앉아서 태을주를 많이 읽어라. 두 시간이고 세 시간이고 그러다보면 무아경에 간다. 그게 바로 자기도취다. 망형망재忘形忘在, 형상도 잊어버리고 나의 존재도 잊어버리는 경지다.

    그 경지에 도달하면 무엇인가 보인다. 헌데 그냥 뵈는 게 아니고, 각자 수도한 근기根氣, 뿌리 근자, 기운 기 자. 근기에 따라서 환한 불이 보이는 사람도 있고, 저 개똥벌레 불처럼 새파란 게 반짝하고 보이는 사람도 있다. 아마 여기 제군들도 눈감고 주문을 읽다 보면 그런 게 보일 것이다. 대략 개똥벌레 불같은 건 다 보이잖는가. 그게 나무 이파리만큼 크게 보이기도 하고, 더 환하게 보이기도 하고 말이다.

    개안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주 참 호호晧晧하게 밝은 가을날처럼 환하게 광명이 열린다. 세상에 그렇게 밝을 수가 없다. 전기 여러 백 촉 켜놓은 것만큼 밝다. 그렇게 밝아지면 예를 들어, 저 건너 보이는 산, 여기서 거리로 따지면 약 4킬로미터쯤 되는 저 보문산의 소나무에 붙은 송충이가 솔잎 파먹는 것까지 보인다. 눈 떡 감고 앉아서 그걸 보면, 송충이에 껄이 있는데 그 껄까지도 환하게 볼 수 있다. 광명이라는 게 거기까지 몰고 간다.

    묶어서 얘기하면, 자연섭리하고 내 정신이 합치되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섭리를 통투할 수 있다. “상투천계上透天界하고” 즉 ‘위로는 하늘 경계를 뚫어볼 수 있고’, 또 “하철지부下徹地府라” 즉 ‘아래로는 땅 밑바닥까지 꿰뚫어 볼 수 있다’ 는 그런 경지를 간다.

    Speaking Exercise
    ① the key to + ~ing : ~하는 비결
    The key to making great progress in meditation is to sit upright and chant the Taeeulju Mantra consistently.
    수도 공부가 빨리 되는 비결은 바르게 앉아서 태을주를 많이 읽는 것이다.
    The key to defeating lurking demons lies simply in possessing one mind.
    복마伏魔를 물리치는 것이 다른 데 있지 않고 일심을 잘 갖는 데 있다.

    ② as + 형용사/부사 원급 + as + 명사 : (명사)만큼 ~한/하게 (비교)
    The light might look as large as a leaf.
    빛이 나무 이파리만큼 크게 보이기도 한다.
    She speaks Spanish as well as natives.
    그녀는 원어민만큼 스페인어를 잘한다.
    He was as busy as a bee.
    그는 마치 벌처럼 바빴다.
    This perfume smells as good as the roses.
    이 향수는 장미꽃만큼 냄새가 좋다.

    Words and Phrases
    awaken 깨다, 깨우다
    upright 똑바른
    chant (주문을) 외다
    entrancement 무아경
    glowworm 반딧불
    blaze 활활 타오르다
    electric 전기의
    caterpillar 애벌레
    bore (구멍을) 뚫다
    pine 소나무
    needle 침엽
    hold still 가만히 있다
    fine 멋진
    detail 세부적인 것
    combine with ~와 결합되다
    penetrate 관통하다
    peer 자세히 들여다보다
    boundary 경계

    4주의 말씀 : 태을주를 읽으면 신명의 보호를 받는다


    Chant the Taeeulju Mantra and Guardian Spirits Will Protect You


    Continue meditating steadily. You should offer a bowl of fresh water and meditate, but do not stop there; chant the mantra whenever your have spare moments. If you chant the Taeeulju Mantra for one or two hours every day, guardian spirits will protect you. If your meditation continues today, tomorrow, one month, six months, or more, your guardian spirit will eventually come to you.

    At the time between waking and sleep, you will see an incomparably handsome general of imposing appearance. Commander spirits wearing armor and helmets may circle around your house or even enter your room. People who devote themselves to Sangjenim and His work and do not allow themselves to be distracted will see these spirits while sleeping in bed.

    Continuous meditation allows the meditator to experience a concentration of auspicious energy. A guardian spirit will be assigned to such a meditator. Once assigned, a guardian spirit remains with the meditator until death.

    You should continue to meditate with sincerity. Offer fresh water, purify your body, and make meditation a part of your daily routine. Then, your physical constitution will change. Chant mantras for hours that way and you will feel completely refreshed. Practicing meditation is like sleeping; chanting will relieve your fatigue even if you do not sleep. Chanting the Taeeulju Mantra will also protect you from traffic accidents.

    태을주를 읽으면 신명의 보호를 받는다


    꾸준히 수도를 해 봐라. 으레 청수 모시고 수도하는 게 절대적이지만, 틈나는 대로 주문을 읽어라. 매일 한 두 시간씩 태을주를 바탕으로 주문을 읽다 보면 신명의 보호를 받는다. 오늘도 수도하고 내일도 하고, 한 달 후에도 하고 반년 후에도 하고 쭉하다 보면 보호신이 온다.

    비몽사몽간에 꿈같으면서도 꿈이 아닌 상태에서, 참 지상에서는 볼 수 없는 아주 잘 생기고 원만하고 풍후하게 생긴 장군을 본다. 갑옷입고 투구 쓴 신장神將이 자기 사는 집 주위를 맴돌기도 하고 방안에 들어오기도 한다. 잡생각 없이 오매불망 상제님과 상제님 사업만 생각하면 잠자는 순간에 그런 게 뵈는 것이다.

    수도를 꾸준히 하면 그렇게 기운이 응기되는 걸 본다. 그건 참 상서로운 기운이다. 그러면 먼저 자기 보호신부터 붙는다. 보호신은 한 번 붙으면 죽을 때까지 붙어 있다.

    정성껏 공부해봐라. 청수 모시고 몸도 깨끗이 하고 일과 삼아 수도를 하다 보면 자연 체질도 변화된다. 또 그렇게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앉아서 주문을 읽을 것 같으면 피로 회복도 되고, 고단한 것도 다 풀린다. 수도하는 건 잠자는 것과 같다. 잠을 안 자도 앉아서 주문만 읽으면 저절로 피로회복이 된다. 또 태을주를 읽으면 우선 교통사고가 안 난다.

    Speaking Exercise
    ① whenever : ~할 때마다
    Chant the mantra whenever your have spare moments.
    틈나는 대로 주문을 읽어라.
    Whenever you chant mantras, place great importance upon the sound of your chanting.
    주문을 읽을 때는 그 소리를 중히 여기라.
    You can visit the dojang whenever you want.
    당신이 원할 때 언제든지 도장을 방문하세요.
    ② once + p.p.(과거분사) : 일단 ~하면
    Once assigned, a guardian spirit remains with the meditator until death.
    보호신은 한 번 붙으면 죽을 때까지 붙어 있다.
    Words once spoken, like bullets once fired, cannot be recalled.
    발사된 총알처럼 한번 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기 힘들다.
    ③ 명령문 + and : ~하라. 그러면 ~할 것이다.
    Chant mantras for hours and you will feel completely refreshed.
    주문을 여러 시간 읽으면 피로가 완전히 회복될 것이다.
    Cultivate yourself faithfully and you will be able to accomplish anything at will.
    잘 수련하면 모든 일이 마음대로 되리라.

    Words and Phrases
    guardian 수호자
    steadily 꾸준히
    spare 남는, 여분의
    incomparably 비교가 안될 정도로
    imposing 인상적인
    appearance 외모
    commander 지휘관, 장군
    armor 갑옷
    devote oneself to ~에 몰두하다
    distracted 산만해진
    concentration 집중
    auspicious 상서로운
    assign 맡기다, 배정하다
    sincerity 성심, 성의
    purify 정화하다
    routine 일상
    constitution 체질
    refreshed (기분이) 상쾌한
    relieve (고통을) 덜어주다
    fatigue 피로
    traffic accidents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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