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명상 | 이달의 태모님 말씀 - 만세동락하여 보세
하루는 태모님께서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은혜가 높기는 하늘과 같고 덕이 두텁기는 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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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태모님께서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은혜가 높기는 하늘과 같고 덕이 두텁기는 땅과 …
상제님께서는 사람이 많이 있을수록 좋아하시니라. 임인(壬寅 : 道紀 32, 1902)년에…
6월 초에 태모님께서 옥구 신도 문명수, 이중진, 김수열 등을 불러 명하시기를 “동서남북…
나는 해마解魔를 위주로 하나니, 이는 먼저 어지럽게 하고 뒤에 바로잡는 천지의 이치 때문…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남이 차지하고 남은 복이 많으나 그냥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빌고…
정월 대보름에 김성녀가 태모님을 찾아와 뵙고 여쭈기를 “삼례에 사는 이삼봉李三奉의 아내가…
하루는 성도들을 데리고 어디를 가시다가 한 주막에 드시니 그 주인이 창증脹症으로 사경을 …
하루는 상제님께서 “이쪽은 스물이요 저쪽은 서른인데, 양쪽으로 버티면 많은 놈이 쓰러지겠…
이해 8월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차윤칠車輪七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너의 매씨妹氏를 잘 공…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24절후문節候文이 좋은 글인 줄을 세상 사람이 모르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