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 사업을 하는 일꾼들
상제님 진리, 증산도는 억만분지 일 프로도 거짓이 없다. 여기는 머리털만큼도 거짓이 없는 데다. 이 자리를 떠나면 죽는 수밖에 없다. 하늘땅 생긴 이후로 상제님 사업은 가장 큰 일이다. 이건 후천 5만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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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진리, 증산도는 억만분지 일 프로도 거짓이 없다. 여기는 머리털만큼도 거짓이 없는 데다. 이 자리를 떠나면 죽는 수밖에 없다. 하늘땅 생긴 이후로 상제님 사업은 가장 큰 일이다. 이건 후천 5만 년...
안녕하십니까? 일타증산도 진리법사 전기훈입니다. 오늘은 증산도의 근본 사상根本思想, 다른 말로 인간론人間論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이는 ‘도대체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명...
한재욱 / 본부도장 SF 소설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휴고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한 류츠신 작가의 소설 『삼체』는 넷플릭스 사상 최대 제작비를 투입해 드라마를 만들 만큼 뜨거운 반응을 이...
임인壬寅(道紀 32, 1902)년 여름에 상제님께서 호연을 데리고 무주茂朱에 행차하시어 “일이 되고 보면 내가 관冠을 쓴다*.” 하시니 호연은 그것이 죽어서 쓰는 관인 줄 알고 “뭣하게 관을 짜?” 하고 여쭙는지...
이번 호에는 본격적인 개벽 실제 상황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혹자는 개벽 상황과 우리 한민족의 시원사가 무슨 큰 관련이 있느냐고 물을 수 있다. 가을은 봄⋅여름의 성장 과정...
저는 허리 때문에 다리 쪽이 많이 저리고 아프거든요. 한 12년 됐는데 수술을 여섯 번을 거치다 보니까 마지막 수술은 한 지 4년 됐어요. 근데 수술을 잘못해서 허리에 박아 고정한 못이 위쪽 뼈마디를 먹어...
기미년에 이르러 각 지방에서 많은 신도들이 왕래하니 성도들이 구획을 정하여 치성 경비를 분담키로 하거늘 태모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며 “내가 농사를 지어서 여유가 있으니 내가 먹는 대로 치성을 봉행하...
<h2>그래, 상제님 섬기는 신앙을 해야지!</h2> [[윤석우(남, 67) / 성남태평도장 / 도기 154년 음력 5월 입도]] 어린 유년 시절부터 집 앞에 있는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곳에서 미신과 무당 얘기,...
●지금은 개벽하는 때가 돼서, 이 시대를 사는 60억 인류는 누구도 태을궁太乙宮 속에 들어와야 한다. 모든 인류의 생명은 태을궁을 연유緣由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
[[천지의 대도大道는 춘생추살]]春生秋殺이다. 봄에는 물건을 내고 가을철에는 죽여 버리는 것이다. 천지는 다만 사람 농사를 짓기 위해서 구성되어 있다. 천지는 해와 달, 일월日月이 없으면 빈껍데기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