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랑대 강좌┃우주 근원 질서를 드러내는 수 이야기 첫 번째, 0 - “우주는 수학적 조화를 이루며 공명하는 거대한 악기”
김영현 수호사 / 황금독서클럽 과학 분과 연구 팀장 우주의 질서가 수數로 드러난다는 것을 이야기할 때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피타고라스Pythagoras입니다. 피타고라스는 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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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현 수호사 / 황금독서클럽 과학 분과 연구 팀장 우주의 질서가 수數로 드러난다는 것을 이야기할 때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피타고라스Pythagoras입니다. 피타고라스는 이라는 것...
도무 집행道務執行을 하려고 하면 열정熱情부터 가져라. 열정이 아니면 아무것도 안 된다. 절대로 포교도 안 되고, 단체도 생명력을 잃어버린단 말이다. 상제님 천하사天下事를 성취하려는 순수...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천지신명도 감동한다. 세상만사世上萬事는 언젠가는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바른 길로 돌아간다. 자연 섭리라는 것은 어떤 특정인을 위해서...
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이치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봄의 정신은 땅에서 하늘을 향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초목도 모든 수기水氣, 생명력이 반대 방향으로 향합니다. 뿌...
불꽃처럼 살아야 해. 오늘도 어제처럼 저 들판의 풀잎처럼 우린 쓰러지지 말아야 해. 모르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행여나 돌아서서 우리 미워하지 말아야 해. 하늘이 내 이름을 부르는 그...
『역행자』로 6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자청이 이번에는 인류의 기원을 붙잡고 돌아왔다. 전작이 전략을 다뤘다면 『완벽한 원시인』은 그 전략을 끝까지 실행할 수 있는 인간의 조건을 묻는다. 같은 전략을...
會者定離 회자정리會者定離는 만난 자는 반드시 헤어진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무상無常함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는 불교 경전인 『법화경法華經』에 “만난 사람은 헤어짐이 정해져 있고, 가 버린 사람은...
사람은 박력迫力도 있고, 열의熱意도 있고, 정성精誠이 치솟는 사람이 돼야 한다. 지식이 많지만 정성이 없는 사람, 용기勇氣가 없는 사람보다 낫지 않은가. 그런 열의와 정성이 샘솟는...
태모님께서 치성을 마치신 뒤 도장 조직을 새롭게 구성하여 선포하시니 태모님 주재主宰 아래 대교령大敎領 한 사람과 부교령副敎領 두 사람을 두어 도장을 운영케 하시고 대보大保 한 사람과 아보亞保와...
병오丙午(道紀 36, 1906)년 여름에 상제님께서 김갑칠金甲七을 데리고 군산群山에서 바다를 건너신 뒤에 갑칠에게 “배고프냐? 참외 하나 먹으려느냐?” 하고 물으시니 보따리를 짊어지고 가던 갑칠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