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과 홍익인간(1)
감사합니다. 오늘 역사의 진실을 찾아 나선 머나먼 대장정에서, 이라는 거창한 주제로 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에서 이 자리를 마련해 주셨는데요. 입니다. 하늘과 땅, 인간계와 신명계의 새 질서, 새 우주의...
감사합니다. 오늘 역사의 진실을 찾아 나선 머나먼 대장정에서, 이라는 거창한 주제로 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에서 이 자리를 마련해 주셨는데요. 입니다. 하늘과 땅, 인간계와 신명계의 새 질서, 새 우주의...
상제님은 천지공사로 후천 오만 년 둥글어 갈 새 문화를 빈틈 하나 없이 설계해 놓으셨다. 알기 쉽게 얘기해서,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 년의 새로운 틀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이 자리에 앉은 우리 초입 신도들은 천지가 둥글어 가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四時를 다 인정할 것이다. 자신이 나이 먹으며 산 것만큼 그것을 봤지 않은가? 서른 살 된 사람은 열 살부터...
이라 합니다. 이 대우주에는 영원한 존재, 신비로운 존재가 있습니다. 만물과 교감하고 하나가 되라고 하시는 우주의 조물주가 있습니다. 우리가 『도전』 1편 1장을 보면,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
상제님은 인류 역사가 비롯되면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 실존했던 신명들을 모두 모아 신명정부를 건설하셨다. 상제님은 그 신명정부에 명하시어, 지나간 세상 옳고 그르고 잘하고 못하고 구부러...
대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을 바탕으로 해서 대자연이라는 틀 속에서 만유 생명을 다 수용한다. 만유 생명 가운데에서 주체가 되는 존재는 사람이다. 사람이 천지를 대신하여 사람 농사를 짓는데, 만유 생명을 관...
이번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에서 아주 훌륭한 분들이 앞으로 닥칠 ‘후천 대개벽’이라는 문화 주제에 대해서 나름대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멋진 발표를 해 주셔서 먼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원광대...
사람은 육신이 있는 사람이요 신명은 육신이 없는 사람이다. 신명은 육신만 없을 뿐이지 역시 똑같은 사람이다. A person is ‘a human with flesh’; a spirit is ‘a human without flesh’. Save for the lack o...
이 대우주 천체권 내 만유 생명체라 하는 것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천지의 법칙에 의해서 둥글어 간다. 춘하추동春夏秋冬, 봄에 물건 내고 여름에 길러서 가을에는 봄여름에 기른 진액을 전부 뽑아 모아서 결...
이기 때문이다. 「천부경」은 도대체 우리에게 뭘 말하고 있는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析三極 무진본無盡本’의 경계를 아는 것은 이다.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아울러서 ‘천경신고天經神誥’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