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개벽 문화 북콘서트 / 태모 고 수부님 어천 대치성 / 청소년포교회 수석지도교사 워크숍 / 인천 상생월드 힐링 선 포럼
{#●일시 : 도기 154년 11월 3일(일) ●장소 :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2024년 11월 3일(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을 초청해 『이것이 개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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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도기 154년 11월 3일(일) ●장소 :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2024년 11월 3일(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을 초청해 『이것이 개벽이다』...
절용애인節用愛人 나라의 재물을 아껴 쓰는 것이 곧 백성을 사랑함을 말함. 공자는 “천 대의 수레가 있는 제후국을 다스리려면 일을 신중히 하고 백성의 믿음을 얻어야 하며, 씀씀이를 아끼고 사람들을 사...
반구저기反求諸己 ‘잘못을 자신에게서 찾는다.’는 뜻. 어떤 일이 잘못되었을 때 남의 탓을 하지 않고 그 일이 잘못된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 고쳐 나간다는 의미. 반고反顧 돌이킬 반, 돌아볼...
실사구시實事求是 사실에 토대하여 진리를 탐구하는 일이란 뜻. 공론만 일삼는 양명학陽明學에 대한 반동으로서 청조의 고증학파考證學派가 내세운 표어로, 문헌학적인 고증의 정확을 존중하는 과학적, 객관...
기호지세騎虎之勢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형세’라는 뜻. 이미 시작한 일을 중도에서 그만둘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기조騎曹 말 탈 기, 무리 조 : 조선 시대에, 육조六曹 가운데...
토포악발吐哺握髮 민심을 수람하고 정무를 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周公이 식사 때나 목욕할 때 내객이 있으면 먹던 것을 뱉고, 감고 있던 머리를 거머쥐고 영접하였다는...
어변성룡魚變成龍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된다.’는 뜻 전에는 변변치 못한 처지에 있던 사람이 나중에 어떠한 계기로 영달하여 신분이 급격하게 상승한 경우를 이르는 말이다. 수어水魚 물 수, 물고...
권토중래捲土重來 ‘땅을 말아 일으킬 것 같은 기세로 다시 온다.’는 뜻. 어떤 일에 실패한 뒤에 힘을 가다듬어 다시 그 일에 착수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중국 당나라 말기의 시인 두목杜牧의 〈오강...
구곡간장九曲肝腸 ‘아홉 번 구부러진 간과 창자’라는 뜻. 깊게 사무친 마음속 또는 시름이 쌓인 마음속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곡직曲直 굽을 곡, 곧을 직 : ‘굽음과 곧음’이라는 뜻으로, 사리의 옳...
여조삭비 如鳥數飛 ‘새가 하늘을 날기 위해 자주 날갯짓하는 것과 같다.’는 뜻 배우기를 쉬지 않아 끊임없이 연습練習하고 익힘(출전: 『논어論語』의 학이學而 편). 여우如雨 같을 여, 비 우 : 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