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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삼랑대학 및 신입도생 연수 교육 / 제104주 태상종도사님 성탄 대치성 / 제116주 증산 상제님 어천 대치성 / 세계 주·정역·과학 융합학회 제1차 콜로키움

{#● 일시: 도기 155년 7월 6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및 전국 도장#} 도기 155년 7월 6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및 전국 도장에서는 7월 삼랑대학 및 신입도생 연수 교육이...

뭉우리돌의 들녘 - 역사는 무엇인가를 남겨 놓고자 한 투쟁의 결과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의 것이다. 단재 신채호申采浩(1880~1936) 선생은 “”이라며 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다른 시간대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질 때 온전히 한 편의 서사敍事가 완성된...

700년 해상제국, 대백제국의 중심지

이해영 객원기자 (서울관악도장) 召西奴이다. 소서노는 북부여의 마지막 단군이신 6세 고무서의 둘째 따님으로 당찬 여걸이었다. 고추모(고주몽高朱蒙) 자신이 북부여의 시조인 해모수 단군의 후손...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혼 | 마음에 새기는 태상종도사님 도훈(세 번 변해서 매듭짓는다)

상제님은 세상 운로運路가 둥글어 가는 공사인 세운世運 공사와 내적으로 우리 도운道運이 진전되는 도운道運 공사로 대분해서, 이 세상이 둥글어 갈 프로그램, 시간표, 이정표를 짜셨다. 묶어서 얘기하면,...

능력을 다해서 천지 사업에 유종의 미를 거두라

오늘은 무자년戊子年 음력 6월 24일, 상제님께서 어천하신 지 99주기가 되는 날이다. 상제님이 9년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기유년己酉年 6월 24일에 어천御天하셨다. 상제님이 “우리 일이 한 나라 일에 그칠...

개벽 문화와 도통 세계 이야기 (3) - 새 세상을 준비하는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길

앞으로 닥칠 [[대개벽의 실제 상황]]은 어떻게 전개될까요? 6.25 전쟁은 3차 세계대전의 시발점인데, 그때 우리나라에 16개 나라가 군대를 파견했습니다. 물품 등을 원조한 나라까지 합치면 그 규모는 사실 엄...

친절

사람들은 당신이 한 말을 잊을 것이고, 당신이 한 행동을 잊을 것이지만, 당신이 그들에게 어떤 느낌을 주었는지는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People will forget what you said, people will forget what y...

청춘의 독서 외

『청춘의 독서』는 유시민이 ‘청년 시절 읽었던 고전을 다시 읽어 보면 어떨까? 시대도 변하고 나이도 들었으니 뭔가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손때 묻은 책들을 다시 펴 보면서 시작되었다. 누구보다 뜨거...

출중 - 파천황, 전인미답前人未踏

파천황破天荒 이전에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처음으로 해냄을 이르는 것으로, 『북몽쇄언北夢瑣言』에 나오는 말이다. 중국 당唐나라의 형주荊州 지방에는 해마다 많은 선비가 과거科擧를 보러 갔지만 아직 합...

도훈 명상 | 이달의 태상종도사님 말씀 - 독서는 기가지본起家之本이라.

역사적으로 우리 조상들이 오래 살면서 후인들에게 경계해 준 문구 하나를 얘기해 주려 한다. 세속적으로 살면서도 “기본에 어긋나서는 안 된다.”라는 것을 경계해 준 말이다. 그중 하나가 “독서讀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