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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의 진리 혼 | 마음에 새기는 태상종도사님 도훈(지금은 개벽을 하는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점은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다. 우주 원리는 무엇하고도 바꿀 수 없고 바꿔지지도 않는다. 봄에는 천지에서 물건을 내는 정사政事...

포교해서 천지에 공을 쌓아라

쉽게 말해서 [[상제님의 진리는 우주의 대자연 법칙이요, 대자연 법칙은 상제님의 이념]]이다. 알고 보면 대우주 천체권이 사람의 형체와 똑같이 생겼다. 사람의 몸뚱이가 천지를 상징해서 생긴 것이다. 하늘...

개벽 문화와 도통 세계 이야기 (2) - 새 세상을 준비하는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길

살아 있는 생명 세계라는 것은 어떻게 존재할까요? 쉬운 말로 음양 운동을 하면서 존재합니다. 한 번 음陰 운동運動을 하고 한 번 양陽 운동運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음일양지위도]]一陰一陽之謂...

이념을 버려야 한다

이념을 버려야 한다 이념이 마음에 속한 것이라면, 그 이념은 그대를 마음 너머의 세계로 데려갈 수 없다. 어떠한 이념도 마음 너머의 세계로 가는 다리가 될 수 없다. 모든 이념을 버려야 한다. 오직 그...

도둑맞은 한국사 외

“그들은 왜 우리 역사를 훔쳤고 여전히 훔치고 있는가?” 우리는 역사를 도둑맞았다. 무지와 무관심으로 중요한 사실이 누락되고 왜곡과 날조에 의해 조작된 역사가 온전한 한국사로 둔갑했기 때문이다. 과연...

위기 - 건곤일척, 일척건곤

건곤일척乾坤一擲 하늘과 땅을 걸고 단 한 번 던진다는 뜻으로, 인생의 모든 운명을 한 번에 걸고 과감히 승부에 나서는 대범한 용기를 의미하기도 한다. 당唐나라의 문장가 한유韓愈가 지은 시詩 ‘과홍구過鴻...

도훈 명상 | 이달의 태상종도사님 말씀 - 갱신이와 더불어 사는 맛

지금 그렇게 너무 편하게 살려고 하지 마라. 사람은 큰일을 하려면 누구도 갱신이(간신艱辛히)와 더불어 살아야 살맛도 나는 것이다. 큰일을 하는 사람들은 “자네 어떻게 사나?” 하면 “나는...

도전 명상 | 이달의 태모님 말씀 - 태모님의 오색수건

태모님께서는 다섯 자 되는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하얀색, 검은색의 다섯 가지 명주 수건을 가지고 계시니 성도들은 이를 ‘손님수건’이라 부르니라. 태모님께서 주로 흰색 수건을 목에 걸치시는데 그 수...

도훈 명상 | 이달의 종도사님 말씀 - 도체道體

도훈 명상|이달의 종도사님 말씀 – 15507 @@도체道體 도통道通의 완성은 도체道體다. 도체로 도통의 은총에 보은하고, 도체로 도통을 완성하는 것이다. 도체 조직은 천하의 동서남북 공간 지배자가...

도전명상 | 증산상제님의 말씀 - 개성 송악산에서 태봉기를 만드신 공사

황해도黃海道 개성開城에 있는 송악산松嶽山은 동서로 솟은 용호산龍虎山과 진봉산進鳳山을 청룡靑龍과 백호白虎로 삼은 명산이라. 상제님께서 수부님과 성도들을 데리고 서울과 연백평야를 들르신 뒤 송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