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상님 모시고 살겠다 외
<h2>나는 조상님 모시고 살겠다!</h2> 최명엽(72, 여) / 목포옥암도장 / 도기 145년 음 12월 입도 저는 해방둥이(1945)이며 장녀로 태어나 배우지를 못했습니다. 겨우 혼자 한글을 깨쳐 읽을 정도입니다. 남편과 옷...
* 주요 대분류: 알기쉬운 증산도, 일꾼의 길, 난법의 실상, 초립동이, 도전이야기, 천지공사 현장, 탐방, 소식, 깨달음을 여는 진리광장, 구도의 삶을 찾아서, 도전속의 인물
* 기사 개수: 1266
<h2>나는 조상님 모시고 살겠다!</h2> 최명엽(72, 여) / 목포옥암도장 / 도기 145년 음 12월 입도 저는 해방둥이(1945)이며 장녀로 태어나 배우지를 못했습니다. 겨우 혼자 한글을 깨쳐 읽을 정도입니다. 남편과 옷...
<h2>많은 신명들이 천도치성에 함께하다</h2> 김막례(70, 여) / 사감, 부산중앙도장 부산중앙도장에서 천도치성을 올리면서 주송(칠성경)을 할 때, 돌아가신 아버지가 먼저 오셨고 이어 어머니께서 오셨습니다. 다...
서울영등포도장에는 매사에 적극적이고 후덕한 심성으로 도장을 위해 봉사하면서 오직 신앙을 위해 살고 있다는 호평을 받는 장성호, 이분우 성도 부부가 신앙을 하고 있다. 이분우 성도는 도장에서 포감과 서점당...
<h2>일심과 생활혁신으로 병신년 도정을 열다</h2> ● 일시: 도기 146년 2월 10일(음력 1월 3일) ● 장소: 증산도 본부,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병신년 도정道政의 시작을 알리는 정삼도정시무正三道政始務...
[도전 5편 325장 1절~12절] 무신년 10월에 고부 와룡리 문공신의 집에 머무르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천하의 난국을 당하여 장차 만세(萬世)의 대도정사(大道政事)를 세우려면 황...
<h2>1주의 말씀 : 춘생추살의 변화작용</h2> We live in a time when heaven and earth are about to go through gaebyeok and harvest only selected human seeds. Heaven and earth give birth in the spring a...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
<h2>이제야 내가 여기에 왔구나</h2> 박검상(46) / 서울영등포도장 / 도기 145년 음11월 입도 저를 늘 보살펴 주시고 이끌어주신 조상님들의 음덕으로 증산도에 오게 되었습니다. 조상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h2>신명들이 자기 자손을 찾아</h2> 권혜성(50, 여) / 교무녹사장, 계룡도장 1월에 태을궁에서 전국 도장 간부들과 함께 무박 4일 수행을 할 때 체험입니다. 첫날 입공치성 올리고 운장주를 읽을 때 갑자기 큰 불...
<h2>조화신권 체득과 의통성업 준비를 위해 - 병신년 첫 관문을 열다</h2> ● 일시: 145년 12월 22일 자시子時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상생관, 제3, 4교육장 도기 145년 12월 21일과 22일, 증산도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