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명상 | 증산상제님의 말씀 - 약은 오행 기운에 응한다
[도전에피소드]

약은 오행 기운에 응한다
병오(丙午 : 道紀 36, 1906)년에
형렬이 다리가 아파서 오한 두통에 음식을 전폐하고 크게 앓거늘
상제님께서 “64괘卦를 암송하라.” 하고 명하시니라.
형렬이 그대로 하매 곧 오한이 풀리며 두통이 그치고 다리도 낫거늘
매우 이상히 여겨 그 까닭을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8괘 가운데 오행五行의 이치가 있고 약藥은 오행 기운에 응한 연고니라.” 하시니라.
이어 성도들에게 “64괘 괘명은 알아 두는 것이 좋으리라.” 하시니라.
(『도전道典』 2: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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