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 체험을 통해 살아 있는 진리임을 느껴 외 (박권식, 김복선, 이선자, 이정화, 김민서)

[후천 선 수행 체험기]

수행 체험을 통해 살아 있는 진리임을 느껴>.

박권식(남, 78세) / 태전유성도장 / 도기 155년 11월 입도

155년 12월 22일 ‘병오년 동지 맞이 율려화 수행 치유 축제 한마당’ 행사에 참여 후 수행 체험을 통해 감사함을 느끼고 입도한 도생입니다. 밤에 잘 때마다 선정화가 올라와 탁기를 제거하고, 액과 업도 치유해 주었습니다. 옛날 성직자들도 그런 능력이 있었겠지만, 오늘날 성직자들은 화엄경만 읽고 성경만 읽지 살아 있는 기운을 주지는 못합니다. 옆에만 있어도 기운을 주는 증산도만이 살아 있는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8월 31일에 선정화 꽃을 받았을 때는 제 양쪽 팔을 벌린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위에 꽉 차 있었고, 쫙 좁혀지면서 들어왔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내려 주신 허도깨비도 열 번을 받았습니다. 그 허도깨비가 처음에는 등으로 가서 붙고, 양쪽 다리와 팔에 이어 마지막으로 머리에까지 순차적으로 붙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분명 허도깨비가 몸으로 들어간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상하게 몸으로 들어오지 않고 붙기만 하였습니다.

집에 와서 의아하게 여겨 제가 모시고 있는 신명님께 여쭤보니 저번에 받아 이미 몸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더 들어가지 않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들여다보니 허도깨비가 정말 와 계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체험하면서 증산도가 정말 살아 있는 진리임을 느꼈고, 매달 적은 소액이지만 회비라도 모시고 싶다는 마음에 입도를 결심하였습니다.


<<율려북 소리를 알려 많은 사람을 살리고 싶어



김복선(여, 70세) / 서울광화문도장 / 도기 153년 7월 입도

동지 전야제에 율려북을 받으면서 두 달 전 꿈이 생각났습니다. 꿈 속에서 북간도 용정의 자유시장에 가는데, 트럭에 몇백 명의 사람을 가득 태워 줄을 서서 내리막길을 내려갔습니다. 북쪽에 조그만 문이 있었고 그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밀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 보니 안쪽 공간은 넓었는데 자유시장에 물건이 하나도 없고 까만 공간이었습니다.

동쪽 문으로 나가자고 생각하고 친구에게 말을 했지만 친구는 나오지 않고 저 혼자 나왔습니다. 문을 나오자 길이 있었고 나무도 많고 넓은 곳에 혼자 서 있었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는데 어디선가 태을주 소리가 나서 살펴보니 북소리가 들렸고 그 소리를 따라갔습니다. 그곳에는 도복 조끼를 입고 회색 바지를 입은 분이 북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무슨 꿈인지 몰랐고 저 혼자만 나온 일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율려북을 받고 보니 그 꿈이 해석되었습니다. 꿈에 본 그 많은 사람들 중 혼자만 나와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에 받은 이 율려북 소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서 많은 사람들을 살리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태극 구슬을 내려 주실 때는 백회 쪽에 자극이 많이 왔습니다.


복종 안의 백광 속에서 작은 꽃들이 쏟아졌어요



이선자(여, 53세) / 서울동대문도장 / 도기 147년 5월 입도

종도사님께서 기도를 올리시자, 태을궁 안이 거대한 태극 구슬 꽃으로 가득 덮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태극 구슬 안에는 빛이 충만히 차올랐고, 태을궁 전체가 밝은 광명으로 채워졌습니다. 도생님 한 분 한 분이 그 커다란 태극 구슬 안에 포근히 감싸여 있었으며, 각 도생님의 머리 위로 태극 구슬이 또렷하게 들어가는 모습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태을궁 안의 빛이 도생님들의 머리 위를 통해 온몸으로 쏟아져 들어가며 안팎이 모두 빛으로 충만해지는 광경이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기도를 이어 가시며 손끝으로 도생님 한 분 한 분에게 빛을 내려 채워 주시는 모습도 분명히 보였습니다. 이어 복종을 내려 받는 순간, 태을궁을 가득 덮을 만큼 거대한 복종이 나타났습니다. 그 북종은 맑고 투명한 황금빛이었으며, 태을궁 전체를 감싸안고 있었습니다. 그 아름다움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복종 안에서는 커다란 백광이 오로라처럼 흘러내리고 있었고, 그 빛 속에서 작은 꽃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황금빛 복종에서 흘러나오는 기운과 꽃들은 태을궁을 가득 채우며 깊은 감동과 경이로움을 전해 주었습니다.


머리서부터 온몸에 전율이 일어나다



이정화(여, 61세) / 대구죽전도장 / 도기 124년 11월 입도

한마디로 태을궁에 꽉 찬 광명 기운이 우주와 연결되어 하나가 된 것을 느꼈습니다. 비인복종 도수 예식을 할 때에는 은은하면서 밝은 종소리가 들렸는데 온몸에 울려 퍼지는 듯 전율이 일어났습니다. 율려북 수행 시에는 둥둥둥 하는 소리가 마치 세포를 깨우는 것 같았으며, 태을궁 천장에서부터 광명의 밝은 빛이 내려오더니 인당 쪽으로 들어왔습니다.

현무지 도수 태극 공명 주파수 수행으로 빛허도깨비님의 빛이 내려올 때는 머리에서부터 온몸에 전율이 일어났습니다. 마음속에서는 감사함과 더불어 인연 있는 사람, 꼭 만날 사람을 만나게 해 달라는 기도가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태을주, 시천주주 도공 수행 시, 몸이 불편하신 도생님을 위해 그 부위에 빛꽃을 심어 주었습니다. 내려오면서 물어보니 몸이 나아졌다고 했습니다.


율려북의 큰 북소리가 수행하는 내내 들려와



김민서(여, 15세) / 대구수성도장 / 도기 148년 12월 입도

천안 일태극 수행 체험
태극 모양의 천안에 앉아 종도사님의 말씀대로 몸에 크게 일(1) 자字를 새기고, 태극 공간 밖 우주 공간에 크게 일 자를 새긴 후 수행을 했습니다. 몸에 새긴 일 자에서 시작해 온몸이 빛 폭발을 했고, 태극 공간 밖 일 자에서도 빛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자세히 보니 내 몸에 새긴 일 자와 우주 공간에 크게 새긴 일 자가 서로 기운으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수행에 집중하니 우주 공간의 일 자에서, 연결된 기운으로 저를 강하게 끌어당겨 마치 하나가 되어 수행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율려북 전수 시 체험
종도사님 몸에서 수많은 율려북이 쏟아져 나오더니 하늘로 올라갔다가 수직으로 떨어져 저와 도생님들 상단으로 하나씩 들어가 빛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더니 그 기운들이 다시 하늘로 솟구쳤고, 하나로 뭉쳐지더니 커다란 율려북이 되어 태을궁 전체를 감쌌습니다. 그리고 그 거대한 율려북에서 큰 북소리가 수행하는 내내 들렸습니다.

비인복종 전수 시 체험
이번에는 종도사님 몸에서 엄청 많은 복종들이 쏟아져 나오더니 하늘로 올라가 태을궁을 뒤덮을 정도의 거대한 종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종이 울릴 때마다 무수히 작은 복종들이 쏟아져 나왔고, 저를 비롯해 모든 도생님들의 상단으로 쑥 들어와 빛 폭발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수행 집중이 잘돼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