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삼랑대학 교육 / 청소년포교회 겨울 수련회
[포토&뉴스]
1월 삼랑대학 교육
● 일시: 도기 156년 1월 4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전국 도장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전국 도장
우주에는 영원한 근본 도덕,
시간과 공간을 근본으로 한
원형이정의 도덕 원리가 있다
그것이 인간의 몸에 들어온 것이
근본 도덕 원리인 인의예지이다
시간과 공간을 근본으로 한
원형이정의 도덕 원리가 있다
그것이 인간의 몸에 들어온 것이
근본 도덕 원리인 인의예지이다

이날 첫 번째 교육 일정은 ‘우주 1년과 가을개벽’이라는 제하로 말씀해 주신 『개벽문화 북콘서트』 군산 편 VOD 도훈을 받들었다. 종도사님께서는 대자연의 가장 근본 법칙인 ‘시간의 변화’를 주제로, 인류 역사의 비밀을 우주론적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 주셨다.
이어진 두 번째 일정에서 상생문화연구소 김영현 수호사가 ‘우주 근원 질서를 드러내는 수數 이야기’를 주제로 한 교육 시간을 가진 후, 종도사님의 마무리 줌 도훈 말씀으로 교육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상극’ 정신의 근본 이치
사람을 가장 강력하고 궁극적으로 깨우는 것은 『도전』 2편 17장 말씀이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할 때, 상극은 낙서 1⋅2⋅3⋅4⋅5⋅6⋅7⋅8⋅9에서 역으로 거슬러 근본에서 멀어지면서, 동시에 근본의 기운을 가지고 또 다른 궁극으로 가는 것이다. 앞에 있는 것은 1태극이고, 또 다른 근본 궁극은 10무극이다. 그 10무극을 터뜨려야 사는 것이다.
●‘상극’을 제대로 전하려면
진리는 태사부님의 쉬운 생활 언어로, 깨어 있는 목소리로 전해야 한다. 그리고 상극을 제대로 전해야 되는데, 상극이라고 하는 것은 매 순간 자기 극복을 해야 하는 현실적인 전쟁이다. 그 전쟁을 승리하려면 우주의 원십자를 그리고, 동서남북, 춘하추동, 생장염장, 목화토금수, 원형이정, 천도를 통해야 한다.
●원형이정과 인의예지, 그리고 믿음(信)
천도天道는 천지의 영원한 도덕 원리, 원형이정元亨利貞이다. 그것이 인간의 몸에 들어온 것이 인간의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실용적인 근본 도덕 원리인 인의예지仁義禮智이다. 그 중심에 신信, 곧 믿음이 있다. 이것은 진리를 온몸으로 느끼는 성숙한 진리 감정이요 우주의 원형이정 도덕 감정이라고 할 수 있다.
청소년포교회 겨울 수련회
● 일시: 도기 156년 1월 24일(토) ~ 25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3층 성전 및 대전엑스포 야외스케이트장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3층 성전 및 대전엑스포 야외스케이트장
“우리는 우주의 태양!”
9천 년 역사와 미래 과학의 만남
역사와 진리의 맥을 뚫다
9천 년 역사와 미래 과학의 만남
역사와 진리의 맥을 뚫다
겨울의 한기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 1월 24일과 25일, 1박 2일의 기간 동안 대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3층 성전은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 도생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도기 156년 청소년포교회 겨울 수련회’는 새해를 맞아 청소년 도생들이 한민족 역사의 원형을 회복하고, 우주 변화의 섭리를 깨우쳐 가을개벽의 주역으로 비상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역사의 비밀을 풀다 - 신지비사와 삼한관경

종도사님께서는 “단군조선이 동방 천자 문화의 종주로 2천 년간 지속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여칭추극기如秤錘極器’, 즉 나라를 저울대⋅저울추⋅저울판의 삼한三韓으로 나누어 균형을 잡은 ‘삼한관경’三韓管境 제도에 있었다.”라고 강조하셨다. 도생들은 이를 통해 단순한 역사 지식을 넘어, 9천 년 국통 맥을 잇고 다가오는 역사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무기를 장착할 수 있었다.
얼음판 위를 질주하는 ‘청포의 기상’

1박 2일간 ‘역사의 뿌리’와 ‘우주의 섭리’, 그리고 ‘미래의 기술’을 모두 함께한 병오년 청소년 겨울 수련회. 도기 156년, 진리의 열매로 성숙해 갈 증산도 청소년포교회의 비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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