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사63. 안평현은 하북성의 석가장시 동쪽으로 91.2km 떨어진 형수시에 있는 도시이다.
한국의 고대역사 기록은 매우 단편적으로 흩어져 있다. 일반인이 알기 어려우므로 이를 이해하기 쉽고 또 활용하기도 쉽도록 이들 고대 역사의 단편적인 기록에 대한 자료를 모아서 소개하고자 한다. 이 자료들이 널리 활용되고 퍼뜨려져서 한사군이 한반도 내에 있다는 XXX나 왜색식민사학자들의 잘못된 주장이 반드시 폐기되고, 대륙에 위치해 있던 한사군의 바른 위치가 반드시 밝혀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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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재씨가 안평이 단동이라고 우기는 것은 자유이겠지만 춘추전국시대로부터 한나라 및 그 이후 즉 한나라 때인 고구려 6대 태조대왕 때도 안평현이 하북성 형수시에 있었습니다.
”요동서안평(遼東西安平)“이라고 기록된 삼국사기의 기록이 안평현이 아니고 서안평(西安平)이라는 주장이신 모양인데, 그 이유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안평현은 하북성 석가장시 동쪽으로 91.2km 떨어진 형수시에 있는 안평현이며, 고구려 태조대왕은 압록강 하구 단동에서 싸운 것이 아니라, 난하 부근인 형수시 안평현에서 싸우고 이를 정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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