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매국노 이병도는 대륙에 위치한 대방을 황해도로 왜곡하여 한국역사를 말아먹었다

2021.10.16 | 조회 49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는 대륙에 위치한 대방을 황해도로 왜곡시켜 한국역사 말아먹은 놈이다.

 

AD238년 연장성(燕長城) 부근의 요서(遼西) 지방에 웅거하며 연왕(燕王)을 자칭했던 공손연(公孫淵)은 위나라 사마의에게 패하여 공손연 일족과 군사는 물론, 추종자를 포함하여 무려 9,000명이 사마의에게 몰살 당했다.

 

공손연의 무리들을 몰살한 사마의는 공손연이 가지고 있던 둔유(屯有) 이남의 땅 대방 7현을 인수 받게 된 것이다.

 

진서(晉書)에는 대방군(帶方郡)에 속한 속현으로 열구(列口), 장잠(長岑), 해명(海冥), 소명(昭明), 제해(提奚), 함자(含資) 7개 군현이 기록되어 있다.

 

한국사 매국노 이병도는 둔유현을 황해도 황주로 비정했는데 그 논리를 보자.

산해경에는 열구, 요동에 있다라고 했지만, 국사매국노 이병도는 둔유현을 황해도 황주라고 주장했는데, 그의 해괴한 매국노적 논리는

 

고려사 지리지 황주목(黃州牧)조를 보면 황주목, 본 고구려 동홀(冬忽)’이라고 하고 그 밑의 분주(分註)일운(一云) 우동어홀(于冬於忽)’이라고 하였다. 여기 우동어홀의 동어(冬於)와 둔유(屯有)의 음이 서로 근사한데 우리의 주의를 끈다.

 

속히 말하면 둔유동어는 즉 같은 말의 이사(異寫: 달리 적음)가 아닌가 생각된다. ()는 고구려 지명 위에 흔히 붙는 것으로서 방위의 상(: )을 표시하는 의미의 말이 아닌가 추찰된다. 하여튼 둔유현이 지금의 황주(黃州)에 해당하리라고 생각되는 점은 비단 지명상으로뿐만 아니라 또한 실제 지리상으로 보더라도 적중(的中)하다고 믿는 바이다.”(이병도, ‘진번군고’, <한국고대사연구>)

 

장황한 설명 후 적중하다고 믿는 바이다라고 단정했지만 이병도가 황주를 둔유라고 본 근거는 동어(冬於)와 둔유(屯有)의 음이 비슷하다는 것 하나뿐이다. 뜻글자인 한자를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같다고 단정하는 것은 언어학적으로도 문제가 많다.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는 둔유(屯有)를 황해도 황주라 하고,

대방군(帶方郡)을 황해도 사리원 봉산(鳳山) 당토성 지역,

열구(列口)를 황해도 은률(恩栗)

해명(海冥)을 황해도 해주(海州),

장잠(長岑)을 황해도 풍천이,

함자(含資)를 황해도 서흥이라고 하는 등

대방군 황해도설을 주장하여 한국 역사의 뿌리부터 망친자이다.

 

-------------------

대방, 장잠, 해명, 제해, 함자 등 대방의 땅은 모두 수양제 침략경로 대륙에 있었다. 결코 황해도가 아니다.

 

그러나 영양왕 22(AD 611) 수양제는 고구려를 침략하기 위해서

12(左十二軍)1) 누방, 2) 장잠, 3) 해명, 4) 개마, 5) 건안, 6) 남소, 7) 요동, 8) 현도(玄菟), 9) 부여, 10) 조선, 11) 옥저(沃沮), 12) 낙랑(樂浪) 등의 길()로 나아가고,

 

우십이군(右十二軍)1) 점선, 2) 함자, 3) 혼미, 4) 임둔(臨屯), 5) 후성, 6) 제해, 7) 답돈, 8) 숙신, 9) 갈석, 10) 동이, 11) 대방(帶方), 12) 양평 등의 길()로 나아가 계속 진군하여 평양에 총 집합하라.“고 하였다.

 

이병도라는 한국사매국노가 낙랑군의 치소가 조선현이고 조선현은 평양에 있다고 거짓말을 한 조선현이 수양제의 좌1210번째 침략경로에 있었고,

 

황해도 봉산군 당토성에 있다고 주장한 대방군은 수양제의 침략경로 우1211번째 있었으며,

 

황해도 풍천이라고 주장한 장잠(長岑)은 좌122번째에,

 

해주라고 주장한 해명(海冥)은 좌123번째에,

 

황해도 서흥이라고 주장한 함자(含資)은 우122번째에,

기타 제해(提奚)는 우126번째 수양제의 평양을 향한 침략경로에 있었다.

 

이들은 압록수(鴨淥水: 지금의 鴨綠江이 아니고, 요하의 위쪽에 위치한 支流) 서쪽에 위치해 있었던 것이며, 황해도에 있는 땅이 아니다.

 

수양제 침략군이 한국사맥군노나 그 추종하는 무리들이 주장하는 황해도에 있는 조선(朝鮮)이나 대방(大方), 장잠(長岑), 해명(海冥), 함자(含資), 제해(提奚) 등을 통과해서 압록수에 모인 것이 아니다.

 

이병도란 자는 와세다대학 졸업논문을 고구려 대수당전쟁(對隋唐戰爭)에 대한 연구를 대학의 졸업논문으로 제출했다고 하는 자인데 수양제의 침략경로에 있는 땅들을 모두 황해도라고 맹랑한 주장을 하여 한국사매국노 짓을 하였다.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나 그 이전 왜놈들의 황해도, 경기도 지역 대방설을 주장을 추종하는 무리들은 아직도 대방군이 황해도와 경기도에 있었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해충보다 못한 한국사매국노들은 반드시 박멸되어야 한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33개(1/7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