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매국노 이병도는 대방군현을 황해도라 주장하여 한국역사의 뿌리를 망친자이다

2021.10.13 | 조회 18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는 대방군현을 황해도라 주장하여 한국역사의 뿌리를 망친자이다.

이병도의 낙랑군치소 조선현=평양은 한국사매국노적 주장이다.

이병도는 패수=청천강북지류, 열수=대동강, 대수=재령강, 낙랑군 조선현=평양을 주장하고 있다.

 

식민사학자들은 이병도의 주장에 대해 이 연구가 본격으로 이루어진 진짜 시기는 사실상 조선시대부터 나오던 학설이다. 일본제국은 조선 학자들의 성과를 가로채었을 뿐. 아래 표에 나오듯 조선시대 중기부터 낙랑군과 관련된 지명을 추론하였다.라고 하면서 일본사람들의 주장이 정말로 타당한 주장이며, 틀림없고 믿을 수 있는 주장이라고 보증해 주고 있다. 다시 말하면 왜놈들의 주장이나 한국사매국노 이병도의 주장은 만고불변, 절대불변의 진리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참으로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나 그 추종자들의 이같은 주장에 아연하지 않을 수 없다.

 

 

한백겸

1552

-1615

홍여하

1620

-1674

한진서

1777

-?

증보문헌비고

1908

정약용

1762

-1836

이병도

1986

-1989

패수

청천강

청천강

대동강

 

대동강

청천강

북지류

열수

한강

한강

한강

한강

한강

대동강

대수

대동강

 

임진강

임진강

임진강

재령강

낙랑군
(조선현)

평양

평양

평양

평양

평양

평양

 

한국사매국노인 이병도는 패수=청천강북지류, 열수=대동강, 대수=재령강, 낙랑군 치소 조선현=평양이라고 주장했을 뿐 아니라,

 

이병도는 둔유현을 황해도 황주로 비정했는데 그 논리를 보자.

산해경에는 열구, 요동에 있다라고 했지만, 국사매국노 이병도는 둔유현을 황해도 황주라고 주장했는데, 그의 해괴한 매국노적 논리는

 

고려사 지리지 황주목(黃州牧)조를 보면 황주목, 본 고구려 동홀(冬忽)’이라고 하고 그 밑의 분주(分註)일운(一云) 우동어홀(于冬於忽)’이라고 하였다. 여기 우동어홀의 동어(冬於)와 둔유(屯有)의 음이 서로 근사한데 우리의 주의를 끈다.

 

속히 말하면 둔유동어는 즉 같은 말의 이사(異寫: 달리 적음)가 아닌가 생각된다. ()는 고구려 지명 위에 흔히 붙는 것으로서 방위의 상(: )을 표시하는 의미의 말이 아닌가 추찰된다. 하여튼 둔유현이 지금의 황주(黃州)에 해당하리라고 생각되는 점은 비단 지명상으로뿐만 아니라 또한 실제 지리상으로 보더라도 적중(的中)하다고 믿는 바이다.”(이병도, ‘진번군고’, <한국고대사연구>)

 

장황한 설명 후 적중하다고 믿는 바이다라고 단정했지만 이병도가 황주를 둔유라고 본 근거는 동어(冬於)와 둔유(屯有)의 음이 비슷하다는 것 하나뿐이다. 뜻글자인 한자를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같다고 단정하는 것은 언어학적으로도 문제가 많다.

 

진서(晉書)에는 대방군(帶方郡)에 속한 속현으로 열구(列口), 장잠(長岑), 해명(海冥), 소명(昭明), 제해(提奚), 함자(含資) 7개 군현이 기록되어 있다.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는 둔유(屯有)를 황해도 황주라 하고,

대방군(帶方郡)을 황해도 사리원 봉산(鳳山),

열구(列口)를 황해도 은률(恩栗)

해명(海冥)을 황해도 해주(海州),

장잠(長岑)을 황해도 풍천이,

함자(含資)를 황해도 서흥이라고 하는 등

대방군 황해도설을 주장하여 한국 역사의 뿌리부터 망친자이다.

 

-------------------

대방, 장잠, 해명, 제해, 함자 등 대방의 땅은 모두 수양제 침략경로 대륙에 있었다. 결코 황해도가 아니다.

 

그러나 영양왕 22(AD 611) 수양제는 고구려를 침략하기 위해서

12(左十二軍)1) 누방, 2) 장잠, 3) 해명, 4) 개마, 5) 건안, 6) 남소, 7) 요동, 8) 현도(玄菟), 9) 부여, 10) 조선, 11) 옥저(沃沮), 12) 낙랑(樂浪) 등의 길()로 나아가고,

 

우십이군(右十二軍)1) 점선, 2) 함자, 3) 혼미, 4) 임둔(臨屯), 5) 후성, 6) 제해, 7) 답돈, 8) 숙신, 9) 갈석, 10) 동이, 11) 대방(帶方), 12) 양평 등의 길()로 나아가 계속 진군하여 평양에 총 집합하라.“고 하였다.

 

이병도라는 한국사매국노가 낙랑군의 치소가 조선현이고 조선현은 평양에 있다고 거짓말을 한 조선현이 수양제의 좌1210번째 침략경로에 있었고,

 

황해도 봉산군 당토성에 있다고 주장한 대방군은 수양제의 침략경로 우1211번째 있었으며,

 

황해도 풍천이라고 주장한 장잠(長岑)은 좌122번째에,

 

해주라고 주장한 해명(海冥)은 좌123번째에,

 

황해도 서흥이라고 주장한 함자(含資)은 우122번째에,

기타 제해(提奚)는 우126번째 수양제의 평양을 향한 침략경로에 있었다.

 

이들은 압록수(鴨淥水) 서쪽에 위치해 있었던 것이며, 황해도에 있는 땅이 아니다.

 

수양제 침략군이 황해도에 있는 조선이나 대방, 장잠, 해명, 함자, 제해 등을 통과해서 압록수에 모인 것이 아니다.

 

이병도란 자는 와세다대학 졸업논문을 고구려 대수당전쟁(對隋唐戰爭)에 대한 연구를 대학의 졸업논문으로 제출했다고 하는 자인데 수양제의 침략경로에 있는 땅들을 모두 황해도라고 맹랑한 주장을 하여 한국사매국노 짓을 하였으며,, 아직도 그 한국사매국노를 추정하는 자들이 대방군이 황해도에 있었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95개(1/5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