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매국노 이병도가 주장하는 낙랑군조선현=평양은 절대 아니다

2021.10.06 | 조회 21

한국사매국노 이병도가 주장하는 낙랑군조선현=평양은 절대 아니다.

 

왜놈돌이나 이병도같은 한국사매국노적 인간이나 이후 이병도를 추종하는 수많은 매국노적 식민사학자들은 한사군 낙랑이 평양에 있었고 한사군의 치소인 조선현은 평양이며, 결코 요동에 있지 않았다고 강변해 왔다.

 

이들은 왜놈들의 주장이나 한국사매국노 이병도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조선시대 한백겸이나 홍여하, 한진서, 증보문헌비고, 정약용 등까지 인용하면서 낙랑은 한반도에 있었고, 또 낙랑군의 치소인 조선현은 평양에 있었다고 주장하며 감히 이 주장을 비판할 수 없다고 한다. 또 일부 조선시기 학자들의 한사군이 대륙에 있었다고 주장한 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으로 폄하하고 있다.

 

역사학자가 이덕일 씨가 낙랑이나 한사군은 한반도에 있지 않고 요동지방 대륙에 있었다는 주장을 하자 매국노적 식민사학자들의 일부가 강경히 이덕일씨를 반격하는 글이 아래 주소에 실려 있으며, 여기에는 낙랑군의 치소(수도)조선현평양이라고 하는 표를 만들어서 이덕일 씨의 주장을 반격하고 있다.

 

https://namu.wiki/w/%ED%95%9C%EC%82%AC%EA%B5%B0%20%ED%95%9C%EB%B0%98%EB%8F%84%EC%84%A4%20%EC%8B%9D%EB%AF%BC%EC%82%AC%EA%B4%80%EC%84%A4

 

뿐만 아니라, 이병도의 패수=청천강북지류, 열수=대동강, 대수=재령강, 낙랑군 조선현=평양을 합리화 하는 결정적 자료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이 연구가 본격으로 이루어진 진짜 시기는 사실상 조선시대부터 나오던 학설이다. 일본제국은 조선 학자들의 성과를 가로채었을 뿐. 아래 표에 나오듯 조선시대 중기부터 낙랑군과 관련된 지명을 추론하였다.라고 하면서 일본사람들의 주장이 정말로 타당한 주장이며, 틀림없고 믿을 수 있는 주장이라고 보증해 주고 있다. 다시 말하면 왜놈들의 주장이나 한국사매국노 이병도의 주장은 만고불변, 절대불변의 진리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참으로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나 그 추종자들의 이같은 주장에 아연하지 않을 수 없다.

 

 

한백겸

1552

-1615

홍여하

1620

-1674

한진서

1777

-?

증보문헌비고

1908

정약용

1762

-1836

이병도

1986

-1989

패수

청천강

청천강

대동강

 

대동강

청천강

북지류

열수

한강

한강

한강

한강

한강

대동강

대수

대동강

 

임진강

임진강

임진강

재령강

낙랑군
(조선현)

평양

평양

평양

평양

평양

평양

 

이덕일 설에 대한 식민사학자들의 비판

이덕일은

식민사학자들에게 '한사군'은 일종의 메시아다. 요즘은 한사군 대신에 한군현 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마치 자신들이 식민지배 찬양 논리를 극복한 것 처럼 말 장난을 한다. (……)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한사군은 한반도 북부에 있어야 한다.

 

실제 낙랑군 조선현의 위치는 평양 지역이 아니라 하북성 노룡현 일대이다. 그래서 나머지 모든 논리는 헛소리가 되었다. 그러나 '조선총독부는 영원히 우리의 역사관을 지배하신다'는 교리와 '식민사학은 우리의 영원한 신앙'이라는 도그마에 따라 낙랑군 조선현을 평양이라는 둥 대동강 남쪽의 대동면 토성리라는 둥 우기는 것이다.

 

이나바 이와키치는 대동강이라고 주장하고, 이병도는 청천강이라고 주장한 패수가 왜 압록강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이 없다. 단지 쓰다 소키치의 설을 추종한 노태돈의 설을 따른 것 뿐이다. 이유가 무엇인가? 쓰다 소치키가 이병도의 와사다대 스승이기 때문이다. 한국 식민학계는 이병도와 쓰다 소키치의 설이 다를 때는 쓰다 소키치의 설을 따른다.”

이덕일,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2015, 128~129, 151~152

 

여기서 이덕일은 '아무런 설명이 없다.'면서 '쓰다 소키치의 설을 추종한 노태돈의 설을 따른 것'이라는 근거 없는 확신을 하고, 이를 전제하여 '한국 식민학계는 이병도와 쓰다 소치키의 설이 다를 때는 쓰다 소키치의 설을 따른다.'고 원천봉쇄를 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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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을 비판하는 자들의 반론과 공격은 맹렬하기 짝이 없을 정도이다.

 

조선현은 수양제 좌12군의 10번째 침략경로이며, 대륙에 있었고 평양이 아니다

 

영양왕 22(AD 611) 수양제는 조명을 내리기를 고구려는 무리가 혼미하고 불공하여 발해와 갈석 사이를 점령해 있고(崇聚), 요동 예맥의 땅을 잠식했으며...글안의 무리와 해변을 지키는 수나라의 사병을 죽이고, 또 말갈의 항복자와 요서를 침범하였다....

 

나는 풍속을 살피러 유주와 삭주에 순행을 왔으니 이에 고구려의 죄를 물으려 다시 올 수 없다. 이에 친히 6군을 거느리고 고구려를 정벌하려고 한다....

 

12(左十二軍)1) 누방, 2) 장잠, 3) 명해, 4) 개마, 5) 건안, 6) 남소, 7) 요동, 8) 현도(玄菟), 9) 부여, 10) 조선, 11) 옥저(沃沮), 12) 낙랑(樂浪) 등의 길()로 나아가고,

 

우십이군(右十二軍)1) 점선, 2) 함자, 3) 혼미, 4) 임둔(臨屯), 5) 후성, 6) 제해, 7) 답돈, 8) 숙신, 9) 갈석, 10) 동이, 11) 대방(帶方), 12) 양평 등의 길()로 나아가 계속 진군하여 평양에 총 집합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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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수양제 고구려 침략경로에 나타난 바와 같이 조선(朝鮮)현의 위치는 수양제의 고구려 침략경로 좌1210번째에 위치해 있는 곳이며, 평양이 될 수 없다. 수양제가 계속 진군하여 평양으로 가는 길에 조선(朝鮮)이 있는데, 이곳이 낙랑의 치소인 평양이라는 것은 성립될 수 없다.

 

이병도란 자는 와세다대학 졸업논문을 고구려 대수당전쟁(對隋唐戰爭)에 대한 연구를 대학의 졸업논문으로 제출했다고 하는 자인데 수양제의 침략경로에 있는 조선낙랑의 치소인 조선이고 이곳이 평양이라는 주장을 하여 한국사 매국노짓을 하였다.

 

수양제의 침략경로 중에 좌1212번째의 낙랑을 비롯하여, 8번째의 현도, 10번째의 조선 11번째의 옥저, 1210번째의 동이, 11번째의 대방 등 한사군에 관련된 지역들이 모두 수양제의 평양으로 향하는 침략경로에 있었고, 대륙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와세다대학 졸업논문을 고구려 대수당전쟁(對隋唐戰爭)에 대한 연구를 대학의 졸업논문으로 제출했다고 하는 이병도라는 한국사매국노는 이를 전적으로 무시하고 이들을 모두 한반도 안에 있다는 거짓된 주장을 하였다.

 

이 한국사매국노를 추종하는 무리들은 아직까지 한반도내 한사군설을 비판하면 벌떼같이 일어나 해괘한 논리로 공격해 마지않는 것이다. 참으로 한국사매국노들도 양심이 있다면 반성하고 한국사매국노 짓을 폐기해야 한다.

 

한국사매국노들아, 한사군은 대륙에 있었다. 이제 한반도 내 한사군설을 폐기하고 진정한 한사군의 위치를 찾아야 한다. 너희들이 한국인으로써 쥐꼬리만한 양심이라도 있으면 한국사를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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