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는 죽기직전 최태영과 "한국상고사입문"에서 한사군 대륙존치설을 썼다

2021.10.03 | 조회 36

이병도는 죽기 직전, 죽던 해인 1989년 최태영과 공저 한국상고사입문에서 한사군 대륙존치설을 썼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병도의 한국사매국노적인 한반도내 한사군설이 한국사학계를 주름잡고 있다. 한반도내 한사군설을 주장한 이병도나 이를 아직까지 추종하고 있는 왜색식민사학자들은 반드시 반성을 해야 한다.

 

최태영과 이병도 공동으로 저작한 한국상고사입문의 달라진 한사군 위치

 

http://www.hwandangogi.or.kr/?c=community/155/846&p=3&uid=16534

 

 

최태영 박사는 이병도씨를 설득하여 한국상고사입문이라는 저서를 출간합니다.(1989) 최태영 박사는 다음과 같이 증언한 바 있다.

 

한사군위치 국사대관(1948,이병도) 한국상고사입문(1989,이병도,최태영공저)

내가 젊었을 때만 해도 한국땅에서 단군을 부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실증사학을 내세워 단군을 가상인물로 보기 시작한 것은 이승만 정권 때부터이지요. 그리고 이미 세상을 떠난 친구이지만 이병도 박사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박사는 말년에 건강이 나빴는데, 어느 날 병실에 찾아갔더니 죽기 전에 옳은 소리를 하겠다며 단군을 실존인물로 인정했어요. 그 사실을 후학들이 모르고 이박사의 기존학설에만 매달려 온 것입니다. (서울대법대 초대학장을 역임한 상고사연구가 최태영 박사, 200013일자 문화일보특별대담)

이병도는 참회의 눈물을 흘리고 죽었으니 그나마 용서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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