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란 자는 삼국사기를 번역까지 한 놈이지만 매국노적 한사군설을 주장한 놈입니다

2021.09.18 | 조회 24

삼국사기의 기록입니다. 이병도란 자는 삼국사기를 번역까지 한 놈이지만 삼국사기의 기록을 완전 무시하고 매국노적 한사군설을 주장한 놈입니다.


수양제는

좌12군(左十二軍)은 1) 누방, 2) 장잠, 3) 명해, 4) 개마, 5) 건안, 6) 남소, 7) 요동, 8) 현도(玄菟), 9) 부여, 10) 조선, 11) 옥저(沃沮), 12) 낙랑(樂浪) 등의 길(道)로 나아가고, 우십이군(右十二軍)은 1) 점선, 2) 함자, 3) 혼미, 4) 임둔(臨屯), 5) 후성, 6) 제해, 7) 답돈, 8) 숙신, 9) 갈석, 10) 동이, 11) 대방(帶方), 12) 양평 등의 길(道)로 나아가 계속 진군하여 평양에 총 집합하라.“고 하였다.


<***여기서 좌12군의 진격 경로에 있는 북쪽의 현도옥저낙랑과 우12군의 진격 경로에 있는 남쪽의 임둔동이대방 등은 모두 수나라와 고구려의 경계 부근에 있는 지명이며, 낙랑(樂浪) 역시 고구려 15대 미천왕이 14년(AD 313년) 중국에서 빼앗은 고구려 땅에 속해 있던 지명이다. 결코 평양이 낙랑이 될 수 없다.>


이후 수양제가 113만 3800명으로 고구려를 침략하였다. 이때 좌익위대장군 우문술은 부여도로 나오고, 우익위대장군 우중문은 낙랑도로 나오고 좌효위대장군 형원항은 요동도로 나오고, 우익위대장군 설세웅은 옥저도로 나오고우둔위장군 신세웅은 현도도로 나오고, 우어위장근 장근은 양평도로 나오고, 우무후장군 조효재는 갈석도로 나오고, 탁군태수 최홍승은 수성도로 나오고 검교우어위호분낭장 위문승은 증지도로 나와 모두 압록수(鴨淥水) 서쪽에 모였다.



이 글에서 볼 수 있드시 탁군태수 최홍승은 수성도로 나아갔습니다또 우익대장군 우중문은 낙랑도라 나아갔고위익위대장군 설세웅은 옥저도로 나아가고우둔위장군 신세웅은 현도도로 나아가 수성낙랑옥저현도가 모두 수양제의 평양으로 향하는 침략 경로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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