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마대산은 중국의 노호얼산맥으로 추정되며, 한국의 백두산이나 개마고원이 아니다

2021.09.17 | 조회 28

 

개마대산은 중국의 노호얼산맥으로 추정되며, 한국의 백두산이나 개마고원이 아니다

한서지리지(漢書地理志)에 평양은 요하 부근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東 沃 沮 在 高 句 驪 蓋 馬 大 山 之 東[] 東 濱 大 海北 與 挹 婁夫 余南 與 濊 貊 接其 地 東 西, 南 北 長[] 可折方千里.土肥美,背山向海,宜五穀,善田種,

[] 蓋馬,縣名,屬玄菟郡.其山在今平壤城西.平壤即王險城也

 

동옥저(東沃沮)”고구려(高句驪) 개마대산(蓋馬大山) 동쪽에 있다.동쪽으로 큰 바다(. )에 림하고, 북쪽으로 읍루(挹婁)와 부여(夫余)가 있으며, 남으로 예맥(濊貊)이 접하였다. 그 땅은 동서가 좁고 남북은 길다. 사방 가히 천리(千里)이다. 땅은 기름지고 좋으며, 산을 등지고 바다(?)를 향해 있고, 마땅히 오곡이 있고, 밭농사도 좋다.

 

개마는 현의 이름으로 현도군에 속한다. 그 산: 개마대산(蓋馬大山)을 말한다.은 평양성(平壤城) (西)쪽에 있다. 평양은 곧 왕검성(王 儉 城)이다.

 

***위의 설명에서 볼 수 있듯이 개마대산(蓋馬大山)은 평양성의 서쪽에 있다고 한서지리지는 분명히 밝히고 있다. 왜놈들의 주장이나 왜놈들의 주장을 추종하는 이병도 등 한국사 매국노들의 주장인 개마대산이 백두산이라면 어찌 이 개마대산(백두산)이 평양의 서쪽에 있겠는가?

 

***왕검성이 위치했던 개평은 지금의 요령반도 중간의 개주(蓋州)시다. 단재 신채호는 평양패수고에서 개주시 조금 위의 요령성 해성(海城)시를 왕검성 자리라고 보았고 위당 정인보(鄭寅普)1946조선사연구 상()’에서 낙랑군 조선현은 지금 평양과 원래 무관하다면서 신채호처럼 해성현(海城縣)을 왕검성 자리라고 보았다.

 

북한은 왕검성의 위치를 어디라고 보고 있을까. 북한의 리지린은 고조선연구’(1963)에서 요동군 험독현과 위만조선의 왕검성이 각각 다른 곳일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한()나라 때의 요동군 험독현은 지금의 하북성 산해관 부근이고 위만조선의 왕검성은 오늘의 개평(蓋平)으로 비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서술했다. 개평은 지금의 요령반도 중간의 개주(蓋州)시다.

 

이는 전술한 바와 같이 단재 신채호가 평양패수고에서 개주시 조금 위의 요령성 해성(海城)시를 왕검성 자리라고 보았고 위당 정인보(鄭寅普)1946조선사연구 상()’에서 낙랑군 조선현은 지금 평양과 원래 무관하다면서 신채호처럼 해성현을 왕검성 자리라고 본 것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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