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란 자는 임둔군과 동이를 함경도라 주장하며 한국사매국노 짓을 서슴치 않았다

2021.09.12 | 조회 4

이병도란 자는 임둔군과 동이를 함경도라 주장하며 한국사 매국노짓을 서슴치 않았다.

 

이병도의 임둔군 함흥 위치설

임둔군의 위치는반도의 동북해안의 땅으로 지금의 함경남도 전체에 비정하는 이병도(李丙燾)의 주장이다. , 한서무제본기의 4군을 설치한 기사의 끝에 붙인 신질이 인용한 무릉서임둔군치 동이현은 장안으로부터 6,138리이다.”라는 것에 근거해 동이현의 장안으로부터의 거리를 추산한 결과, 그 위치가 대체로 지금의 함경남도 남단에 해당된다고 하였다.

 

한편, 고구려시대 천정군(泉井郡)의 속현인 동허현(東墟縣)이 동이현의 동이와 음이 비슷하므로 지금의 함경남도 덕원군에 비정하였다. 또한 무릉서에 임둔군의 속현은 15현이라고 한 기록에서 서기전 75년 임둔군을 폐하고 낙랑군에 속한 7현을 각각 함흥·안변 부근으로 비정하였다.“

 

이병도란 자는 와세다대학에서 1919고구려 대수당전쟁(對隋唐戰爭)에 대한 연구를 졸업논문으로 제출했다고 한다. 당시 교수였던 요시다 도고[吉田東伍]와 쓰다 소키치[津田左右吉]에게 학문적 영향을 받았다. 쓰다 소키치[津田左右吉]는 전에 1908년부터 남만주철도(만철) 도쿄지사 촉탁으로 만선지리역사조사실 연구원이 되어 우리나라 고대사를 근본적으로 왜곡했던 자이다.

 

이병도란 자는고구려 대수당전쟁(對隋唐戰爭)에서 수나라의 고구려 침략경로 지역 중에 임둔동이가 분명이 기록되어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임둔군치 동이현은 장안으로부터 6,138리이다.”라는 것에 근거해 동이현의 장안으로부터의 거리를 추산한 결과, 그 위치가 대체로 지금의 함경남도 남단에 해당된다고 하는 해괘한 소리고 동이를 함경남도 남단이라고 하였고, 고구려시대 천정군(泉井郡)의 속현인 동허현(東墟縣)이 동이현의 동이와 음이 비슷하므로 지금의 함경남도 덕원군에 비정하였다.

 

이병도란 자는 소위 역사학자라는 자가 삼국사기에 수양제 침략경로를 반드시 보았을 것이다. 수양제의 고구려 침략경로 중 우십이군(右十二軍)1) 점선, 2) 함자, 3) 혼미, 4) 임둔(臨屯), 5) 후성, 6) 제해, 7) 답돈, 8) 숙신, 9) 갈석, 10) 동이, 11) 대방(帶方), 12) 양평 등의 길()로 나아가 계속 진군하여 평양에 총 집합하라.“고 하였으므로 우십이군 침략경로 4번째에 임둔(臨屯)이 있고, 10번째 침략경로에 동이가 있음을 분명히 보았을 것임에도 이를 전적으로 무시하고 참으로 해괘하기 짝이 없는 주장으로 임둔과 동이가 한경남도 남단이라고 주장하여 오늘날에도 왜놈들이나 이병도 같이 왜놈 주장을 동조하고 있는 자들은 한사군의 임둔을 함경남도 지방이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다. 함경남도 임둔 설치를 주장하는 왜놈들이나 이병도같은 왜놈 추종자들의 한국사 매국노적 주장은 반드시 폐기되어야 하며, 대륙의 임둔군 설치가 확인되어야 한다. 최근 요령성 금서시 태집둔에서 임둔태수의 인장이 발견되었으므로 임둔군은 요령성 금서시 지역으로 확정해야 한다.

 

임둔군은 요하 부근 현도 가까운 지역이었고 수양제의 침략경로이다.

임둔군은 설치된지 불과 25년 만에 폐지되고 그 영역을 현도군(玄菟郡)에 귀속시켰다고 하였고, 후에 낙랑군 동부도위(東部都尉)를 설치하였으며, 그곳에 동이, 불이, 잠대, 화려, 사두매, 전악, 부조 등 7현의 이름이 전한다고 하였다.

 

먼저 임둔군이 폐지되고 소속된 현토군(玄菟郡; 玄菟城)은 삼국사기 보장왕조에 기록되어 있드시 당나라 장수 이적이 고구려 정벌 시 요하를 건너 바로 공격했던 성이 바로 현도성이며, 이곳을 점령하고 다시 진격하여 공격한 성이 요동성 이므로 요하와 요동성 중간에 현도가 있었다. 그렇다면 임둔군 역시 요하 동쪽 현도지역 부근에 위치해 있었을 것이다.

 

또 영양왕 때 수양제가 고구려를 공격하기 위해 진격하는 루트 중에 전술한 바와 같이 우십이군의 4번째 침략경로에 임둔이 있었고, 10번째 침략경로에 동이가 있어서 이 지역 모두 함경도가 아니라 요하 부근 대륙에 위치해 있었던 것이다. 어찌 이병도가 주장하는 임둔과 동이가 있는 함경도를 침략경로로 삼을 수 있단 말인가? 더구나 이병도란 자는 고구려 대수당전쟁(對隋唐戰爭)에 대한 연구를 졸업논문으로 제출했다고 하는데, 수나라의 침략경로를 뻔히 알면서도 임둔과 동이가 함경도라는 한국사매국노적 주장을 한 점에 대해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요령성 금서시 태집둔에서 발굴된 임둔태수 인장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505&key=20080903.23021211227

 

이 글을 보면 요서 금서시 태집둔 일대는 한사군 임둔군 자리에서 한사군에 속했던 임둔군의 임둔태수장이라는 봉니가 발견되어 이곳이 바로 임둔군의 위치임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사학자들은 이를 인정하려 들지 않고 있어서 답답한 자들이 가득하다.

 

이병도의 사악하고 사악한 한국사 매국노 짓인 임둔군과 동이의 함흥설은 반드시 폐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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