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랑군 평양설을 깨뜨리는 서기 200년대 평양 고구려무덤 발굴

2021.09.03 | 조회 40

낙랑군 평양설을 깨뜨리는 서기 200년대 평양 고구려무덤 발굴

북한이 최근 평양시 외곽에서 고구려 시기의 벽화 무덤을 새로 발견했고(2017) 이 무덤은 3세기(AD 200년 경) 무덤이어서 왜놈들이나 왜색식민사학자들이 BC 108년부터 AD313녁 까지 420년간 중국 한사군 낙랑이 평양에 존재했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명확한 증거가 되고 있다.

 

이병도란 자는 낙랑은 실로 420년간 이 땅에 존재했다(이병도저 국사교과서 일조각 출판)”해서 한사군 식민지 낙랑이 평양에 존재했음을 자랑스럽게 역사적 사실이라고 묘사했는데, AD 200-300 사이인 3세기 경에 고구려가 평양을 지배하고 무덤을 쓴 것이 확인되어 이같은 왜놈들이나 식민사학자들의 평양=낙랑설은 허구이고 헛소리인 것이다. 평양 낙랑설은 반드시 폐기되어야 한다. 낙랑은 대륙 갈석산 부근에 있었다.

 

수양제가 고구려를 침입하기 위한 좌12(左十二軍)1) 누방, 2) 장잠, 3) 명해, 4) 개마, 5) 건안, 6) 남소, 7) 요동, 8) 현도(玄菟), 9) 부여, 10) 조선, 11) 옥저(沃沮), 12) 낙랑(樂浪) 등의 길() 중에서 좌12군의 12번째 진격루트가 낙랑이며, 낙랑은 대륙에 존재했던 것이다.

 

https://blog.naver.com/pulenamu/2211030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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