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기 남송의 왕상이 제작한 지리도에 요수(遼水)는 지금의 하북성 난하이었다

2021.11.20 | 조회 12

12세기 남송(南宋)의 왕상(王裳)이 제작한 지리도에 요수(遼水)는 오늘날의 난하(灤河)는 이었다()

 

--12세기 후반에 남송(南宋)의 왕상(王裳)이 제작한 지리도에 오늘날의 난하(灤河)는 옛날의 요수(遼水)이었다는 글이 있어서 펌했습니다.

https://blog.daum.net/windada11/8764290

 

AD 1169-89년 기간 중 남송(南宋)의 왕상(王裳)이란 사람이 지리도를 제작해서 가왕(嘉王, 1194년에 남송 寧宗이 됨)에게 바쳤다.

 

이 지리도를 보면 1247년 사천성의 왕치원(王致遠)이라는 사람이 이를 얻어 돌에 새겨, 오늘날 소주시(蘇州市) 비각(碑刻) 박물관에 보존되고 있다.

 

이 지도를 보면 오늘날의 난하(灤河)를 옛날에는 요수(遼水)라 불렀고, 오늘날의 요하(遼河)는 소요수(小遼水)라 불렀다. 이 지리도가 정확하다면, 사기(史記)가 말하는 요동(遼東)은 오늘날의 요하(遼河) 동쪽이 아니라, 분명히 오늘날의 난하(灤河) 동쪽을 의미했다.

 

고구려 태조대왕이 요수(遼水)를 건너 서쪽에 10개의 성을 쌓았다고 했는데, 이 요수(遼水) 역시 하북성에 있는 난하(灤河)이며, 수양제가 요수(遼水)를 건너 고구려를 침입했는데, 이 요수(遼水)도 지금의 난하이며, 당태종과 이세적이 요수(遼水)를 건너 고루려를 침입했는데, 이 요수(遼水)도 지금의 하북성에 있는 난하(灤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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