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루트를 가다> 고인돌 루트의 실체 I (단군조선과 고인돌)

2021.11.18 | 조회 14

K-루트를 가다고인돌 루트의 실체I(단군조선과 고인돌)

 

전 세계 고인돌의 40% 이상이 한반도에 있지만,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한반도의 북부가 기자조선-위만조선-한사군이라면서 중국의 식민지이었다고 표시하고 있다.

 

일본은 한반도의 남쪽이임나일본부이어서 일본의 영토이었고, 일본의 식민지이었다고 하고 북부는 한사군으로 중국의 식민지이어서 한국의 대부분이 중국과 일본의 식민지이었다는 논리를 펴고 있으며, 심지어 일본 역사책 뿐 아니고, 일본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까지 한국의 남부를 일본의 식민지로 표시하고 있는 것이다.

 

고인돌이 단군조선 때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한국의 강단사학자, 식민사학자들은 부정한다. 그 이유는 단군조선이란 국가가 건설되기 위해서는 청동기 문화가 있어야 하는데, 강단사학자, 식민사학자들은 한국의 청동기 문화가 기원전 10세기(3천년 전)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고, 그러므로 기원전 20세기(4천년 전)에 건설되었다는 단군조선은 청동기 문화가 없던 때이어서 가당치 않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었다.

 

국가건설에 청동기문화가 있어야 하는데, 4천년 전 단군시대에는 청동기 문화가 없었고, 국가가 없었으며, 고구려 태조대왕 이전까지는 국가가 아니라 마을공동체, 부족공동체 정도이었다는 것이 지금까지 식민사학자, 한국사매국노들의 철밥통같은 주장이었다. 김원룡이란 자는 고구려 태조대왕 이전의 역사는 왕국의 역사가 아니고 마을공동체 정도로 인식하여 원삼국시대란 해괴한 용어로 한국사를 모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기원전 20세기(4천년 전) 청동기 유물이 출토되면서 식민사학자들의 주장이 틀린 것이 증명되었다.

 

식민사학자들의 대부분은 고조선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마을공동체나 부족공동체 정도로 폄하하고 있으며, 고조선을 인정하고 주장하는 민족사학자들을 국뽕, 민족주의, 환빠, 유사사학, 국수주의라는 프레임을 씌어 온갖 카르텔을 동원하여 집중 포화를 한다. 한국사매국노들의 민족사학자에 대한 모독은 지금 도를 넘고 있는 것이다.

 

고인돌이 고조선 문명과 관련있음을 밝히는 기사가 연재되어 이를 펌한다.

 

고인돌 루트의 실체I(단군조선과 고인돌)

http://www.hmh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5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33개(1/7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