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북공정의 한사군 지도" 황해도와 서울, 강원도까지 중국식민지로 표시하고 있다

2021.11.13 | 조회 19

중국동북공정의 한사군 지도: 황해도와 서울, 강원도까지 중국식민지로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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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공정에 따른 한사군 지도를 보라. 황해도와 서울과 강원도 거의 전체를 중국의 속지, 낙랑군 지역으로 표시하고 있다.

 

이런 지도가 생기게 된 것은 왜놈들의 악랄한 한사군 조작과 이를 추종한 한국사매국노 이병도 및 한국사매국노 이병도 추종 무리들의 한반도 내 한사군설에 따라 중국이 동북공정을 하면서 서슴없이 서울 이북 땅을 중국 식민지라고 표시하고 있다.

 

이런 지도가 올려지게 된 동기는 한국사매국노 이병도의 스승인 쓰다 소우키치는 <조선역사지리>에서 진번군을 압록강 상류 부근이라고 비정했고, 이병도가 상근임시직(常勤臨時職) ‘촉탁으로 근무했던 당시 조선사편수회의 연구관인 이마니시 류(今西龍)가 진번군을 충청·전라북도 지역으로 비정하고 이나바 이와키치(稻葉岩吉)가 충청도 지역으로 비정한 것에서 연유된 것이다.

 

더구나 한국사매국노 이병도 역시 진번군이 황해. 경기도 지역이라고 하여 왜놈들의 주장을 뒷받침해 주었다. 지도에 서울을 포함하여 황해도와 경기도, 강원도까지 중국 식민지로 표시된 것은 바로 한국사매국노 이병도가 표시한 진번군의 위치 추정과 일치하는 것이다.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란 자는 왜놈보다 더 무서운 한국사매국노이자 한국사밀대(密隊: 왜놈의 앞잡이가 되어 항일투사인척 하면서 왜놈 스파이를 하던 놈들) 노릇을 한 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악질적 한국고대사 왜곡에 앞장섰던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今西龍)가 주장한 진번군의 충청.전라북도 지역 비정은 이 지도의 원천제공자이며,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는 진번군을 황해도, 경기도라고 하면서 금서룡의 주장에 상당한 보조, 보충을 해 준 것이다. 이 지도에 표시된 황해, 경기, 강원도가 중국 낙랑군으로 표시된 것은 이병도가 진번군을 황해, 경기, 강원도로 표시했기 때문인 것이다.

 

안타깝게도 지금 한국에는 한국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들도 많고, 한국역사를 배우는 사람들도 많고, 한국역사에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많지만, 모두 이런 중국인들의 주장이나 예전 왜놈들의 주장에 반박 한마디 못하는 불쌍한 인간들만 득시글 거리고 있다.

 

소위 강단사학자, 식민사학자,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를 추종하는 무리들은 악질적인 왜놈이나 중국놈들 못지 않게 한국사 왜곡에 앞장서고 있으며, 왜정 시 마치 밀대(密隊: 왜놈들이 심어놓은 일본놈 앞잡이 스파이)와 같이 한국사 말살에 앞장서고 있어서 한심스럽다.

 

진번은 최초 옥저의 땅에 BC 108년 설치했다가 25년 후인 BC 82년 소멸된 지역이어서 옥저의 땅이다.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무리들은 옥저 땅을 함경도라고 하지만 옥저는 수양제가 고구려를 침입할 때 좌1211번째의 침략경로에 위치한 땅이어서 요하 서쪽에 있었다.

 

수나라와 고구려의 국경지대 고구려 땅에 있었던 것이지만, 왜놈들과 이를 추종하는 한국의 밀대같은 놈들이 계속 한반도 내 진번이 있었다고 지금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한국의 식민사학자, 소위 한국사매국노이병도를 추종하는 무리들은 중국의 식민지가 한국의 서울까지 점령하고 있는 지도를 제공한 매국노적 행위를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낙랑은 갈석산이 있는 중국의 진황도시(秦皇島市), 창려현, 산해관 부근에 있던 따이며, 현도는 현재의 중국 난하와 접한 동쪽에 위치한 땅이며, 진번과 대방은 옥저의 땅에 설치하였고, 옥저, 진번, 대방의 지역은 수양제의 좌1211번째 침략경로에 있던 땅이다.

 

단재 신채호를 비롯하여 많은 민족 사학자들이 주장한 한사군 대륙존재설에 대해서 만약에 손톱만큼의 한국인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를 받아들이도록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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