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매국노 이병도는 난하 동쪽에 있는 현도를 압록강 중.상류로 왜곡하여 한국고대사를 말아먹었다

2021.10.28 | 조회 61

한국사매국노 이병도는 난하 동쪽에 있는 현도를 압록강 중.상류로 왜곡하여 한국고대사를 말아먹었다.

 

한국사매국노 이병도의 현도군 압록강 상중류 위치설

현도군의 위치에 대한 넷째, 이병도(李丙燾)의 설로서, 현도군은 앞서 서기전 128년부터 서기전 126년까지 존속한 창해군(蒼海郡)이 설치되었던 예맥의 땅에 두었다는 것이다. 예맥이라는 명칭은 전한시대에는 주로 압록강의 상류·중류 지방 및 동가강(佟佳江: 압록강 지류, 환인 부근)의 전 유역에 걸쳐 있었던 고구려족(高句麗族)을 지칭한 것으로, 현도군을 현도성이 있던 통구평야(通溝平野: 길림성 즙안현)에 비정하였다

 

한국사매국노 이병도의 현도군 압록강 중.상류설은 한무제의 한사군(漢四郡) 위치를 한반도 내와 압록강 주변으로 한정하게 하는 결정적 논리로서 현재까지 한사군의 한반도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병도의 옥저 함경도설, 진번과 대방의 황해도설, 낙랑군 조선현의 평양설 들은 모두 한국의 고대사를 말아먹은 이완용보다 더 심각한 매국노 짓을 저질은 것이며, 이병도의 매국노적 행위는 반드시 응징을 받아야 한다.

 

현도군의 위치는 요수와 요동성 사이에 위치해 있었다.

 

영양왕 22(AD 611) 수양제는 조명을 내리기를 고구려는 무리가 혼미하고 불공하여 발해와 갈석 사이를 점령해 있고(崇聚), 요동 예맥의 땅을 잠식했으며...글안의 무리와 해변을 지키는 수나라의 사병을 죽이고, 또 말갈의 항복자와 요서를 침범하였다....나는 풍속을 살피러 유주와 삭주에 순행을 왔으니 이에 고구려의 죄를 물으려 다시 올 수 없다.

 

이에 친히 6군을 거느리고 고구려를 정벌하려고 한다....12(左十二軍)1) 누방, 2) 장잠, 3) 명해, 4) 개마, 5) 건안, 6) 남소, 7) 요동, 8) 현도(玄菟), 9) 부여, 10) 조선, 11) 옥저(沃沮), 12) 낙랑(樂浪) 등의 길()로 나아가고,

 

우십이군(右十二軍)1) 점선, 2) 함자, 3) 혼미, 4) 임둔(臨屯), 5) 후성, 6) 제해, 7) 답돈, 8) 숙신, 9) 갈석, 10) 동이, 11) 대방(帶方), 12) 양평 등의 길()로 나아가 계속 진군하여 평양에 총 집합하라.“고 하였다.

 

***위의 삼국사기 영양왕조 22년의 기록을 보면 현도는 수나라 좌12(左十二軍)8번째 진격로에 있어서 7번째 요동 및 9번째 부여 사이에 위치한 고구려 변경 지역임이 확실하다.

 

이병도란 한국사 매국노짓을 한 자는 현도(玄菟)가 압록강 상중류지역에 있었다는 해괴한 주장을 했는데, 수양제군이 미쳤다고 평양 가는 길에 압록강 상중류지역을 목표로 가겠는가? 이병도란 자가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현도를 압록상 상중류 지역이라는 해괴한 주장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더구나 이병도란 자는 고구려 대수당전쟁(對隋唐戰爭)에 대한 연구를 대학 졸업논문으로 제출했다고 하므로 수양제의 침략경로에 현도(玄菟)가 있음을 분명히 보고 알았을 것임에도 이를 무시하고 역사를 왜곡한 한국사 매국노 짓을 서슴치 않고 했던 것이다.

 

당태종이 건넜던 요수(遼水)는 지금의 난하이다.

 

또 삼국사기에 보장왕 4(AD 645) 1월 이세적군이 유주(幽州: )에 이르렀고, 3월에는 당태종이 정주(定州: 河北)에 이르렀으며, 이세적군이 유성(柳城: 지금의 熱河)를 출발하였다.(寶藏王 四年 春正月 至幽州 三月帝至定州....李世勣軍 發柳城)

 

또 여름 사월에는 이세적이 스스로 통정(通定: 지금의 新民府 부근)에서 요수(遼水)를 건너 현도(玄菟)에 이르니 고구려의 성읍 주민들이 크게 놀라 성문을 닫고 수비에 들어갔다.....오월에 이세적이 나아가 요동성 아래에 이르렀다(夏四月 世勣自通定 濟遼水 至玄菟 我城邑大駭 皆閉門自守.....五月李世勣 至遼東城下)

 

***위의 기록을 보면 현도(玄菟)는 요수(遼水)를 건너 바로 현도지역이 있었고 요동성(遼東城)과 요수(遼水)의 중간에 현도(玄菟)가 위치해 있었던 것이다. 삼국사기(三國史記)의 기록은 현도(玄菟)의 위치를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병도란자는 삼국사기(三國史記) 번역본 책자까지 발간한 자로서 현도가 요수 바로 동쪽에 위치해 있음을 직접 번역한 자임에도 불구하고 감히 현도(玄菟)가 압록강 상중류 지방이라는 궤변으로 한국사 매국노 짓을 서슴치 않고 저질렀다.

 

이병도라는 한국사 매국노의 압록강 상중류 위치설로 인하여 한사군의 한반도설이 한국사에 고착하게 되었으며, 한국은 한사군 이후 경기도 이북 지역이 모두 중국의 한사군에 설치되었다는 한국사 매국노적 주장이 왜놈과, 중국인들(중국의 동북공정) 및 왜놈들을 추종한 이병도같은 한국사 매국노에 의해서 고착되고 있다.

 

요수(遼水: 지금의 난하) 동쪽에 붙어 있었던 현도군의 위치를 한국사매국노 이병도가 압록강 상중류로 왜곡한 이완용보다 더 악독한 매국노 짓은 지금도 그를 추종하는 한국사매국노들에 의하여 현도군이 압록강 중.상류라고 신봉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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