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제와 당태종이 건넜던 요수는 지금의 난하이다.

2021.10.27 | 조회 36

수양제와 당태종이 건넜던 요수(遼水)는 지금의 난하(灤河)이다.

수양제가 AD 612년과 614년 탁군의 임유궁 즉 임삭궁에서 출발하여 32일 만에 도착한 요수(遼水)는 지금의 난하(灤河)이다.

 

당태종이 AD 645년 이세적과 함께 고구려를 침략할 당시 그해 4월 이세적이 통정에서 요수를 건너 현도(玄菟)에 도착했다(李世勣 夏四月 自通定 濟遼水 至玄菟)라고 했는데, 이때 이세적이 건넌 요수(遼水)도 지금의 난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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