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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150주 증산 상제님 성탄치성 봉행 / 초립동과 함께하는 125일간의 새벽 수행

    150주 증산 상제님 성탄치성 봉행



    ●일시: 도기 150년 11월 4일(음력 9월 19일) 저녁 7시 30분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도전 2편 16장)


    도기 150년 11월 4일(음력 9월 19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에서는 종도사님을 모시고 제150주 증산 상제님 성탄대치성이 봉행되었다. 전국의 봉사 도생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제물을 천신단에 봉헌한 후 엄숙하고 경건한 가운데 치성이 시작되었다. 도전 성구를 봉독하는 시간에는 상제님의 성탄과 관련된 말씀을 통해 상제님의 지상 강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이번 치성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참석을 제한한 상태에서 치러졌다. 대신 태을궁 치성 모습을 생방송으로 송출하여 전국과 해외의 모든 도장들이 다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초립동과 함께하는 125일간의 새벽 수행



    ●일시: 도기 150년 10월 25일(음력 9월 9일) 저녁 7시 30분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음력 9월 9일(10월 25일)은 대선모大仙母이자 초립동의 상징인 김호연 성도님이 125일 수행을 시작한 날이다. 당시 9살이었던 김호연 성도님은 작은 움막에서 125일간의 수행을 통해 신안이 열려 새와 쥐의 말소리를 알아듣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올해, 음력 9월 9일을 맞이하며 전국의 어린이, 청소년 도생들이 제물치성을 올리고 125일 새벽 수행을 시작했다. 직접 수행을 하는 도생도 있지만, STB 상생방송에서 매일 새벽에 방송하는 새벽 수행 프로그램을 따라서 수행하는 도생들도 많다고 한다. 종도사님께서는 “초립동들이 신도와 천상을 보는 정도는 다 돼야 된다.”고 말씀하셨다(도기 148년 5월 20일 성지순례).

    새벽 수행 문화를 열고 태을주 조화성신을 받아 내리는 125일간의 정성수행. 전국의 초립동 도생들에게서 태을주의 조화 체험들이 많이 쏟아지기를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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