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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맛보기]

    극장국가 대한제국 외


    극장국가 대한제국
    김기란 | 현실문화 | 2020년 4월

    “근대의 국민국가를 형성하려 한 지배 엘리트는 어디에서나 국가의 공식 문화를 만들어 냈기 때문에 근대 국민국가의 출현은 역사적인 동시에 문화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그 역사에 대한 접근 방법은 당연히 문화 분석을 포함해야만 한다.”

    고종의 대한제국 만들기 프로젝트 / 제국을 공연하다 / 제국의 시각화 / 극장국가의 환영을 넘어 현실의 극장으로 등

    조선총독부(소설)
    류주현 | 나남출판 | 2014년 8월

    “1900년 초, 대한제국 멸망의 전야로부터 시작해서 1945년 일본제국이 멸망하는 순간까지의 우리 시공에 군림했던 조선총독부와 일본인과, 그리고 한국인과 한민족에 관련된 동서양 여러 나라 여러 민족을 대상으로, 현대의 잔혹하고 슬픈 ‘인간의 역사’를 부릅뜬 눈으로 응시하고 파헤치고 형상화하는 것과 비정한 씨름을 했다.”

    꼬레아 에 꼬레아니-사진 해설판: 100년 전 서울 주재 이탈리아 외교관 카를로 로제티의 대한제국 견문기
    이돈수, 이순우 | 하늘재 | 2009년 8월

    “나는 이 뜻밖의 체류 기간을 통해 다양한 측면에서 한국인과 한국에 대한 연구를 시작할 것을 모색했고, 이러한 시도의 결과는 뒤에 나오는 페이지들에 서술되어 있다.”

    위기관리의 관점에서 본 고종 시대의 리더십


    오인환 | 열린책들 | 2008년 6월

    “자국의 역사보다 더 나은 스승이 없고 핏줄을 이어받은 선조의 시행착오보다 더 효율적인 반면교사가 없다. 따라서 21세기의 한국이 위기에 보다 유연하고 신축적으로 대응하려면 19세기 고종 시대의 경험을 철저하게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한국 침략의 주역 이토 히로부미 / 청일전쟁, 그 몰락의 기운 / 고종의 위기관리 능력 / 일제 강점의 빌미 등


    [초립동이]


    조선의 마지막을 함께한 고종
    고수산나 | 스푼북 | 2017년 9월

    “역사에 만약이라는 것은 없지만 여러분이 왕위에 앉은 고종의 입장이 되어 이 책을 읽는다면, 훨씬 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왕가의 자손, 명복 / 왕위에 오르다 / 백성들이 일어나다 / 조선의 국모가 시해당하다 / 러시아 공사관으로 간 고종 / 하늘과 땅을 울리는 외침 등

    대한제국의 개혁과 고종
    이정범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2월

    “고종은 조선의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왕의 나라에서 황제의 나라로 격을 높였으며 교육과 각종 산업 시설, 토지 문제들을 개혁했는데 이를 고종 시대의 연호를 따서 ‘광무개혁’이라 부릅니다. 이 책을 통해 고종이 추진한 광무개혁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기 바랍니다.”

    조선의 여우를 사냥하라 / 조선의 정세를 바꾼 아관파천 / 황제의 나라를 세우다 / 광무개혁의 빛과 그림자 / 러일전쟁으로 먹구름이 드리우다 / 항일 운동의 불씨가 타오르다 등

    한국사 편지4
    박은봉 | 책과함께어린이 | 2009년 5월

    “오늘날 현대 사회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특징들이 거의 다 이때 만들어졌기 때문이야. 자본주의가 발달하고, 신분 제도가 없어지고, 시민이 주인이 된 시민 사회가 뿌리를 내린 것이 모두 이때였어. 학자들은 이 시기를 가리켜, ‘근대’라고 부른단다.”

    서학과 동학 / 쇄국과 개화의 갈림길 / 전봉준과 동학 농민 운동 / 명성황후, 그 비극의 죽음 등

    고종 시대의 과학 이야기
    김연희 | 사계절 | 2015년 7월

    “일본으로서는 조선을 식민지로 만든 이유가 자기들 욕심 때문이 아니라 조선의 잘못 때문이라는 변명이 필요했습니다.“

    천지개벽을 하다 / 칠 일에 한 번 하루를 쉬다 / 밤이 낮이 되다 / 바람보다 빨리 소식을 전하다 / 전깃줄에 매달린 수레, 전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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