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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맛보기]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외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한 중 일 삼국의 역사전쟁
    이덕일 지음 | 만권당 | 268쪽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 가야설이 사실이 아님을 수많은 사료를 통해 증명하고 사료 없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강단사학계에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조선총독부가 만든 식민사학, 곧 강단 식민사학이 왜 종말을 맞이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


    역사학계 친일파들의 현주소
    김명옥(외 3인) 지음 | 만권당 | 320쪽

    ‘학피아’라고 일컬어지는, 해방 이후 청산되지 않은 역사학계의 ‘학맥’이라는 힘이 음지에서 작동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이들의 행태를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통렬하게 고발한다.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임나일본부 논쟁의 종지부
    황순종 지음 | 만권당 |272쪽

    지은이는 ‘한반도에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임나는 일본의 대마도 또는 북규슈에 있었다’고 딱 잘라 말한다.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


    주류 역사학자들의 궤변 비판
    황순종 지음 | 만권당 | 260쪽

    사학계 주류인 강단사학자들로부터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으로 비판받는 재야사학자들의 반론을 담았다. 특히 2017년 초 계간지 ‘역사비평’에 실었던 논문들을 묶어 출간한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 역사학’내용을 정면 비판한다.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한국사 4대 왜곡 바로잡기
    이덕일 지음 | 역사의아침 | 356쪽

    한국 주류 역사학계의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점, 식민사관과 노론사관으로 왜곡된 한국사의 실상을 지적하고 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포함하는 식민사관의 침략성과 상대에게 닫힌 노론사관의 폐쇄성을 극복하는 것이 동북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지름길이라 주장한다.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동북공정 지도를 베낀 역사학계
    이덕일 지음 | 만권당 | 392쪽

    동북아재단에 만든 역사지도는 우리나라의 관점이 반영된 것이 아니다. 중국이 주장하는 이른바 ‘고구려는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는 논리와 함께 일제 식민사관의 한국사 정체성론을 그대로 받았던 결과물이란 점에서 필자는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


    해방되지 못한 우리역사
    이덕일 지음 | 만권당 | 492쪽

    세금으로 극우 일본의 사관을 전파하고 있는 사학계를 낱낱이 고발한다. 동북아역사재단을 비롯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식민사관이 독버섯처럼 번창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하나하나 구체적인 사건을 제시한다.

    한국고대사를 생각한다.


    백수白壽노옹의 역사사랑
    최태영 지음 | 눈빛 | 336족

    수천 년 동안 교육돼 온 단군의 고조선 개국 역사가 일제 이후 신화로 부인된 데에 대해 반박하고 그러한 주장의 허구와 배경을 학문적인 입장에서 논한 글들이다. 그의 원고를 정리한 김유경 씨는 최태영 씨를 한국 지성의 한 표증으로 들고 있다.

    나의 근대사 회고


    100년 근대사의 산 증인
    최태영 지음 | 눈빛 | 483쪽

    1900년에 태어나 2005년 작고하기까지 근 백 년의 세월을 대한민국 근현대사와 함께 하였다. 한국인 최초로 법학 정교수가 되어 대한민국 법령의 기초를 다지는 데 큰 기여를 했다. 그의 삶 자체가 역사자료다.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식민사학 권력의 실체
    이주한 지음 | 역사의아침 | 355쪽

    조선사편수회가 확립한 식민사관을 지난 100여 년간 모든 것을 동원해 사수해 온 주류 역사학계의 정설을 파헤치고, 그 역사적 뿌리와 맥락, 현실과 구조를 명징하게 드러내 논증하기 위해 쓴 식민사학 추적보고서이다.

    식민사관의 감춰진 맨 얼굴


    이병도와 그 후예들의 식민사관 비판
    황순종 지음 | 만권당 | 336쪽

    일본 식민사학의 계보를 밝히고 이병도 등 일본 식민사학을 교육받은 한국인 식민사학자들을 비판하면서 우리나라 식민사학의 성장 과정과 현 상황을 총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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