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훈명상 | 전 인류를 위해 우리는 봉사 대열에 나서야 한다!

[태상종도사님 말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증산도 2변과 3변 도운의 초석礎石이자 후천 오만 년 천지일심 신앙의 사표이시다.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에는 구수한 일상 언어 속에 대경대법한 진리의 큰 틀이 담겨 있다. 도훈 중에서 ‘진리의 정의, 신앙 자세, 천하사의 대의, 올바른 심법, 바른 처세법’ 등에 대한 핵심 말씀을 추렸다.



사람은 봉사할 줄을 알아야 한다. 국가와 민족, 사회를 위해,
전 인류를 위해 우리는 봉사 대열에 나서야 한다.
참하나님인 상제님도 전 인류를 위해 봉사하러 오셨고,
봉사를 하고 가셨다.
천하를 위해, 후천 5만 년을 위해 그렇게 봉사하셨다.
허면 상제님을 신봉하는 신도인 우리는
그 뜻을 받들어야 할 것 아닌가!
(2003년 1월 월간개벽 / 도기 132년 12월 24일 일심포교핵랑 교육, 상생관)

값나가는 사람이라면 봉사 정신을 갖고 산다.
성자聖者라고 하면, 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전 인류를 위해서 봉사를 많이 한 사람이다.
우리 증산도 신도들은 봉사를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 2003년 5월 개벽지 / 도기 133년 4월 6일 증산도대학교, 태을궁)

천지도 사람을 위해 봉사한다.
크게 얘기해서 천지도 일월이 아니면 빈껍데기요,
일월도 사람이 아니면 빈 그림자다. 천지일월은 다만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은 사람인지라 천지일월에 보은하기 위해서라도
봉사 정신을 갖고 살아야 한다.
(2006년 3월 개벽지 / 도기 136년 2월 5일 증산도대학교, 태을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