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천왕이 빼앗은 대방은 요하부근 지명이지 결코 황해도가 아니다

2021.07.11 | 조회 15

미천왕이 빼앗은 대방군은 요하부근 지명이지 결코 황해도가 아니다.


미천왕 15(AD 314) 미천왕이 빼앗은 대방(帶方)을 식민사학자, 한국사매국노들은 황해도에 있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 대방(帶方)297년 후인 영양왕 2(AD 611) 수양제가 고구려 침략을 위해 고구려로 진격하는 길목에 있는데, 수양제의 우1211번째 진격로가 바로 대방이다. 어찌 수양제가 황해도를 지나 평양으로 향하겠는가? 삼국사기에도 명백히 기록되어 있드시 대방은 요하지방이며, 황해도는 한 마디도 나오지 않는 것을 이병도같은 식민사학자, 한국사매국노들이 교묘하헤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대방의 위치는 수양제가 평양을 향해 우12군의 11번째 진격로에 대방이 있었고, 이곳은 요하 부근의 고구려 땅임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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