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닉은 요동에 대한 횡설수설로 한국사매국노가 되지마라

2021.06.25 | 조회 33

팔공산닉네임은 요동과 요수에 대한 횡설수설로 한국사매국노가 되지 마라

 

고구려 15대 미천왕 12(AD 311) 미천왕은 遣將襲取遼東西安平이라고 하여 장수를 보내 요동서안평을 습격해 빼앗았다고 기록하였고, 이를 달리 장수를 보내 요동 서쪽의 안평을 습격해 빼앗았다라고 번역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장수를 보내 요동국(遼東國) 서안평을 습격해 빼앗았다라고 하여 요동성이나 서안평이 요하부근에 있는 성이 아니라, 서안평은 단동지역임을 동조하기 위해 미천왕 때 안동국이란 나라가 있었다고 역사를 날조하고 있다.

 

또 미천왕 21년 미천왕이 병사를 보내 요동을 침범하였다가 연나라 모용인에게 패했는데, 이때의 요동도 연나라가 아닌 요동국이라고 해괴한 궤변을 적고 있는데, 한국사매국노짓을 위해서 날조를 하지 말기 바란다.

 

팔공산 닉을 쓴 자는 려수전쟁, 려당전쟁에 나오는 요동성의 위치에 대해서라는 인터넷 글에서 당시 고구려땅 요동성이 똑같은 지역에 있었던 땅임에도 불구하고 수양제가 침략한 요동성은 난하동쪽 40리 이내라고 하고, 수양제가 패해서 달아난 요동성은 엉뚱하게 북진 의무려 방면이라고 했으며, 이세적이 공격한 요동성은 요양의 요동성이 아닌 창려 남쪽의 요동성이었다고 횡설수설하여 요동성 성벽이 이곳 저곳 날아다닌 것처럼 글을 쓰고 있는데, 소위 식민사학자들의 한국고대사 중국식민지설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한 이런 한국사매국노 짓은 절대 해서 안된다.

 

요수(遼水)에 대해서도 수양제가 건넌 요수와 이세적이 건넌 요수, 당태종이 건넌 요수가 모두 동시대 인물들이므로 같은 요수이고 지금의 요하임에도 불구하고 이 자는 수양제는 난하라는 요수, 이세적은 요하라는 요수, 당태종은 난하라는 요수, 장점은 조백하라는 각각 다른 요수를 건넜다고 횡설수설한다. 이같은 횡설수설은 중국의 식민지역사를 합리화하기 위해 한 짓으로 한국사매국노들이 하는 짓이니 앞으로 절대 이런 짓을 하지 말기 바란다.

 

다시한번 말하거니와 팔공산 닉을 사용하는 이는 박쥐같이 새편에 붙었다가 쥐편에 붙었다가 하는 짓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새 편인지, 쥐 편인지 확실하게 행동하기 바란다. 무엇보다 단군조선조차 나라가 아니라고 궤변을 하고 있는데, 이같은 한국사매국노짓을 그만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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